그리고 교실에서 동생 담임과 상담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원장이 뜬금없이 들어오더니 우리엄마 옆자리에 앉음 그리고 날 보면서 하는말이 "난 솔직하게 말하면 너보다 동생이 훨씬 낫다~" 이러는거임 그래서 뭐 어린이집 교사니까 그럴수있지 했음 근데 내가 오늘 코에 뾰루지가 생겼는데 그거보고
나보고 어머 너 피부가 왜그러니? 이랬는데 이게 그냥 걱정해주는 말투가 아니라 비꼬는 말투였는데 여기서 기분이 좀 나빠지기 시작함 그리고 그다음부터 너네 어머니랑 동생은 예쁜데 넌 왜그러냐, 얼굴이 답답하게 생겼다 , 눈썹문신좀해라 , 앞머리는 왜그렇게 내리고다니냐 등등 외모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거임 그리고 심지어 성적얘기도 하면서 넌 잘하는게 뭐냐고 그러는데 눈물이 막 나는거임ㅠㅠㅠ내가 평소에도 진로나 외모때문에 가뜩이나 스트레스받는데 저얘기 들으니까 너무 서럽고 쪽팔리고 빡쳐서 눈물났는데 동생 담임이 원장님 애 얼굴 빨개졌어요 이랬는데 원장이 그냥 울게 냅둬 이래서 진짜 ㄹㅇ개빡쳐서 욕하고 나오려다가 엄마도있고 동생 담임도 계셔서 차마 그럴순 없어서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왔는데 내가 나가는중에도 잘가~~ 이러는거임 진짜 조카빡치고 멘탈깨져서 1시간동안 처박혀서 운듯...
어린이집가서 욕처먹고옴
오늘 동생 어린이집에서 학부모 상담이 있었는데 엄마가 같이가자고해서 그냥 따라갔음
그리고 교실에서 동생 담임과 상담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원장이 뜬금없이 들어오더니 우리엄마 옆자리에 앉음 그리고 날 보면서 하는말이 "난 솔직하게 말하면 너보다 동생이 훨씬 낫다~" 이러는거임 그래서 뭐 어린이집 교사니까 그럴수있지 했음 근데 내가 오늘 코에 뾰루지가 생겼는데 그거보고
나보고 어머 너 피부가 왜그러니? 이랬는데 이게 그냥 걱정해주는 말투가 아니라 비꼬는 말투였는데 여기서 기분이 좀 나빠지기 시작함 그리고 그다음부터 너네 어머니랑 동생은 예쁜데 넌 왜그러냐, 얼굴이 답답하게 생겼다 , 눈썹문신좀해라 , 앞머리는 왜그렇게 내리고다니냐 등등 외모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거임 그리고 심지어 성적얘기도 하면서 넌 잘하는게 뭐냐고 그러는데 눈물이 막 나는거임ㅠㅠㅠ내가 평소에도 진로나 외모때문에 가뜩이나 스트레스받는데 저얘기 들으니까 너무 서럽고 쪽팔리고 빡쳐서 눈물났는데 동생 담임이 원장님 애 얼굴 빨개졌어요 이랬는데 원장이 그냥 울게 냅둬 이래서 진짜 ㄹㅇ개빡쳐서 욕하고 나오려다가 엄마도있고 동생 담임도 계셔서 차마 그럴순 없어서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왔는데 내가 나가는중에도 잘가~~ 이러는거임 진짜 조카빡치고 멘탈깨져서 1시간동안 처박혀서 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