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의 한방법이랍니다

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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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편을 들어달라는것이 아니라 그냥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작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남편이 업무적으로 알게된 업체의 여자 사람이 있습니다 작년 3월을 기준 했을때 업무적으로 알게된지 4개월 정도 됐을때 남편은 회식을 끝내고 그여자사람이랑 심야영화를 보고 호프한잔 + 커피까지 그기에다가 남편이 1박2일 회사워커샵을 가서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집에는 전화한통 안
하든 사람이 그여자 한테는 날씨가 좋으니까 답답하게 집에만 있
지말고 운동화 신고 밖으로 나와 같이 걷자는 톡을 보냈고 핸드폰은 걸고 받는것만 할줄알든 사람이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보낸답으로는 꼼지락꼼지락 거리는게 누가 자꾸 생각난다는 그런 톡을 주고 받았더라구요 그리고 최근에는 그여자 이름을 바꿔서 저장까지 해놓은걸 보고는 제가 미친년 처럼 바가지를 끍었습니다
20년이 넘도록 여자문제 만큼은 조금도 의심한적이 살아온
저에게는 어마어마한 충격인데 신랑은 제가 문제라고 합니다 남자들은 그럴수 있다라고 합니다 지금도 밥사먹이고 골프 치러다니고 만나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화가 나서 그여자한테 그렇게 밤늦게 알게된지도 얼마되지도 않은 사람이랑 심야영화에 커피에 술까지 단둘이서 그렇게 할수 있는거냐니까 자기만의 비지니스의 하나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