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짝사랑을 하고있는 여자야
4월쯤 그분을 처음 알게되었고 그 이후로 그분도 나에대해 좋은 감정 갖고있는것 같았고 나도 당연히 좋은 감정으로 썸을 탔었지.. 근데 문제될게 있다면 서로 머물고 있는 지역이 나는 서울이고 그분은 충북쪽이여서 장거리라 그런점들이 걸렸었지
그분도 대학생이고 나도 대학생인데 썸타고 있는 기간에 중간고사가 다가와서 내가 만나고싶어도 뭣도 아닌 내가 서울로 올라오라는 말을 할수가 없엇는데 그분이 먼저 서울로 오겠다고해서 나는 기뻐라 하고 주말에 만났었어 그래서 그날 정말 설레는마음으로 같이 돌아다니면서 맛있는것도 먹고 어쩌다보니 손도잡게되고 데이트아닌 데이트를 하게됫었다. 그이후로 나는 잘 될거같은 마음에 한가득 행복했지만 결과는 잘 되지 못했어 마지막에 전화통화를 했었는데 지금은 꽤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은 다 안나지만 책임질수 없는게 너무 무책임하다 생각되서 라는 말을 했던게 기억나는거같애
그러고나서 내가 그분을 진짜 많이 좋아했는지 미련이 없어지질 않아서 두달 정도 뒤에 용기내서 카톡 보냈는데 몇마디 얘기하다가 자기도 솔직히 시작도 못해본것에 대한 아쉬움 있었고 이후로 잘 지내는지 궁금했고 생각이 가끔 나기도 했는데 자기가 내린 결정에 대해선 옳다고 믿는다면서 얘기하더라. 그래서 내가 왜 그래야만돼?라는식으로 물어봤더니 책임질수 없는 일을 시작하는것이 너무 무책임 하다 생각되서 라고 말하더랑.
그러고 나서 연락은 끊어졌어 나도 미련 버릴랴고 노력했고, 근데 또 사람마음이 쉽게 잊혀지진않더라ㅠㅠ 예전보다는 많이 괜찮아졌지만 항상 생각나고, 카톡 사진 매일 바꼈나 보게되고..ㅋㅋ에휴 말이 너무 길어졌네
아무튼 남자가 책임질수 없는일 시작하는게 너무 무책임하다고 생각된다는 말은 그냥 핑계인거지?? 갑자기 남자심리가 너무 궁금해져서 올렸어 !!!!!
시간이 꽤 지났지만
4월쯤 그분을 처음 알게되었고 그 이후로 그분도 나에대해 좋은 감정 갖고있는것 같았고 나도 당연히 좋은 감정으로 썸을 탔었지.. 근데 문제될게 있다면 서로 머물고 있는 지역이 나는 서울이고 그분은 충북쪽이여서 장거리라 그런점들이 걸렸었지
그분도 대학생이고 나도 대학생인데 썸타고 있는 기간에 중간고사가 다가와서 내가 만나고싶어도 뭣도 아닌 내가 서울로 올라오라는 말을 할수가 없엇는데 그분이 먼저 서울로 오겠다고해서 나는 기뻐라 하고 주말에 만났었어 그래서 그날 정말 설레는마음으로 같이 돌아다니면서 맛있는것도 먹고 어쩌다보니 손도잡게되고 데이트아닌 데이트를 하게됫었다. 그이후로 나는 잘 될거같은 마음에 한가득 행복했지만 결과는 잘 되지 못했어 마지막에 전화통화를 했었는데 지금은 꽤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은 다 안나지만 책임질수 없는게 너무 무책임하다 생각되서 라는 말을 했던게 기억나는거같애
그러고나서 내가 그분을 진짜 많이 좋아했는지 미련이 없어지질 않아서 두달 정도 뒤에 용기내서 카톡 보냈는데 몇마디 얘기하다가 자기도 솔직히 시작도 못해본것에 대한 아쉬움 있었고 이후로 잘 지내는지 궁금했고 생각이 가끔 나기도 했는데 자기가 내린 결정에 대해선 옳다고 믿는다면서 얘기하더라. 그래서 내가 왜 그래야만돼?라는식으로 물어봤더니 책임질수 없는 일을 시작하는것이 너무 무책임 하다 생각되서 라고 말하더랑.
그러고 나서 연락은 끊어졌어 나도 미련 버릴랴고 노력했고, 근데 또 사람마음이 쉽게 잊혀지진않더라ㅠㅠ 예전보다는 많이 괜찮아졌지만 항상 생각나고, 카톡 사진 매일 바꼈나 보게되고..ㅋㅋ에휴 말이 너무 길어졌네
아무튼 남자가 책임질수 없는일 시작하는게 너무 무책임하다고 생각된다는 말은 그냥 핑계인거지?? 갑자기 남자심리가 너무 궁금해져서 올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