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저 시댁에 전화하는 문제로 글을 남깁니다.일단 전 시어머니와 사이가 안 좋습니다.남편의 효자구요. 시댁에서 작게 농사를 짓습니다.쌀 떨어지면 보내주시고 김치도 보내달라고하면 보냅니다. 어제 김치가 먼저 도착했는데 (쌀은 무거워서 택배회사에서 월요일에 보내주신다고함)남편이 시어머니한테 고맙다고 저보고 전화를 하라고하더군요.사이가 좋으면 저도 하겠는데몇년동안 서로 연락한 적이 없습니다.그보다 시어머니나 저나 서로 싫어합니다. 남편한테 당신이 아들이니까 당신이 전화해라 그랬더니아들이랑 며느리가 같냐고 며느리가하는게 더 좋을거라고 자꾸 전화하라고하네요 쌀 김치같은거 보내주신건 고맙긴하나..어색합니다.며느리인 제가 꼭 전화해야하나요? 12173
시댁에서 쌀 김치를 보내주셨는데 전화문제..
남편과 저 시댁에 전화하는 문제로 글을 남깁니다.
일단 전 시어머니와 사이가 안 좋습니다.
남편의 효자구요.
시댁에서 작게 농사를 짓습니다.
쌀 떨어지면 보내주시고 김치도 보내달라고하면 보냅니다.
어제 김치가 먼저 도착했는데 (쌀은 무거워서 택배회사에서 월요일에 보내주신다고함)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고맙다고 저보고 전화를 하라고하더군요.
사이가 좋으면 저도 하겠는데
몇년동안 서로 연락한 적이 없습니다.
그보다 시어머니나 저나 서로 싫어합니다.
남편한테 당신이 아들이니까 당신이 전화해라 그랬더니
아들이랑 며느리가 같냐고 며느리가하는게 더 좋을거라고 자꾸 전화하라고하네요
쌀 김치같은거 보내주신건 고맙긴하나..
어색합니다.
며느리인 제가 꼭 전화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