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글 쓰고 바로 삭했어! 베댓아 걱정ㄴㄴ♥
내가 엄마폰 구경하는거 좋아하거든? 갤러리에 우리 가족 옛날 사진 있는거 구경도 하고 이것저것..엄마폰이 내가 전에 쓰던 거라서 옛날 흑역사도 많이 남아있고.. 엄마도 신경 안 쓰심...어쨌든 심심해서 엄마 폰 구경하다가 우연히 메모장 들어갔어.. 근데 저렇게 메모해 놓으셨더라..보고 계속 울고있어..5월 15일이 내 생일 바로 전 날이거든ㅠㅠㅠ 기억 안 나지만 그 날 뭐 사달라고 엄청 졸랐겠지...? 진짜 계속 눈물난닼...ㅎ 나 오늘 하루종일 엄마한테 찡찡거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