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를 사랑하는지도 모르겠고 5년만 사겼다뿐이지 진지한 얘기하려고 해도 안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안맞는거 삐걱거리면서 만나다가 결국 신경도 안쓰는 모습에 헤어졌습니다. 웃긴게 누가 보나 나쁜놈은 그 자식인데 나는 헤어진지 6개월도 넘었는데 마지막에 못해준거 순수하게 사랑했던거 추억 때문에 걔가 그립고 힘들고 죽겠고 계속 미치겠고 얘는 헤어지고 두달있다가 새여친 만나서 행복해 죽네요. 정말 억울해요. 등신같이 퍼주고 잘해줬는데도 왜 나만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언제까지 이럴까요 울분나서 좋았던 추억이고 뭐고 전부다 지워버리고 싶어요
힘들어서 헤어졌는데 후폭풍 온 분 있나요?
5년만 사겼다뿐이지 진지한 얘기하려고 해도 안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안맞는거 삐걱거리면서 만나다가
결국 신경도 안쓰는 모습에 헤어졌습니다.
웃긴게 누가 보나 나쁜놈은 그 자식인데
나는 헤어진지 6개월도 넘었는데
마지막에 못해준거 순수하게 사랑했던거 추억 때문에
걔가 그립고 힘들고 죽겠고 계속 미치겠고
얘는 헤어지고 두달있다가 새여친 만나서
행복해 죽네요.
정말 억울해요.
등신같이 퍼주고 잘해줬는데도
왜 나만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언제까지 이럴까요
울분나서 좋았던 추억이고 뭐고 전부다 지워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