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넷 동갑커플인데 연애한지는 삼년이 지났구 군대도 여자친구가 기다려줬어 전역후에 나는 일다니면서 복학을 준비했는데 나 상병때부터 여자친구가 바빠서 전역후에도 꾸준히 바빠서 잘 못만났었지
복학을 한달앞두고 나는 여자친구에게 다른남자를 더 좋아한다는 통수를 맞았지만 그래도 더 사랑하니깐 내가 붙잡아서 계속 사겨나갔어..
내가 참으면 된다는 생각에 아무일 없을거라는 믿음으로 지냈는데 통수를 맞았던 상처 때문이였을까? 내가 여자친구에게 집착아닌 집착을 하게됬어 티를 안내려고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카페를 간다던지 할때 간다고 이야기만 해달라고 하고 이해하려 노력했는데 그마저도 여자친구에겐 부담이였나봐 결국 걔는 나한테 연락도 없이 남자가 껴있거나 단둘이 자주 만나더라고 차라리 나한테 들키지나 말지.. 자꾸 들키더라고
그때마다 나는 이해하고 넘겼는데 결국에 일이 터졌어 내가 외박한다고 우리집가서 과제하고 있으라고 했는데 집까지 들어온거까지 얘가 확인 시켜준거야 나는 집에 있는줄 알고 몰래 서프라이즈로 집에 갔는데 얘가 다른 남자랑 놀러간거야 난 더 이상 이렇게 지내는게 싫어서 헤어지자 했어 그런데 나랑 헤어지고 또 놀러가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일까?
너네가 햇갈릴까봐 적는데 어디가면 간다고 연락만 해주면 누굴만나든 신경안써서 걔한테 부담은 없었어
그리고 놀러간 그애는 진짜 아무사이도 아니래 근데 아무사이도 아닌데 나한테 거짓말치면서까지 놀러간 이유가 뭘까? 너무 답답하다
이건 무슨 심보일까??
복학을 한달앞두고 나는 여자친구에게 다른남자를 더 좋아한다는 통수를 맞았지만 그래도 더 사랑하니깐 내가 붙잡아서 계속 사겨나갔어..
내가 참으면 된다는 생각에 아무일 없을거라는 믿음으로 지냈는데 통수를 맞았던 상처 때문이였을까? 내가 여자친구에게 집착아닌 집착을 하게됬어 티를 안내려고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카페를 간다던지 할때 간다고 이야기만 해달라고 하고 이해하려 노력했는데 그마저도 여자친구에겐 부담이였나봐 결국 걔는 나한테 연락도 없이 남자가 껴있거나 단둘이 자주 만나더라고 차라리 나한테 들키지나 말지.. 자꾸 들키더라고
그때마다 나는 이해하고 넘겼는데 결국에 일이 터졌어 내가 외박한다고 우리집가서 과제하고 있으라고 했는데 집까지 들어온거까지 얘가 확인 시켜준거야 나는 집에 있는줄 알고 몰래 서프라이즈로 집에 갔는데 얘가 다른 남자랑 놀러간거야 난 더 이상 이렇게 지내는게 싫어서 헤어지자 했어 그런데 나랑 헤어지고 또 놀러가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일까?
너네가 햇갈릴까봐 적는데 어디가면 간다고 연락만 해주면 누굴만나든 신경안써서 걔한테 부담은 없었어
그리고 놀러간 그애는 진짜 아무사이도 아니래 근데 아무사이도 아닌데 나한테 거짓말치면서까지 놀러간 이유가 뭘까? 너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