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너의 집 근처를 서성이고 있다 혹시라도 멀리서라도 너를 볼수 있을까하고 하지만 막상 널 보면 어디론가 숨어 버릴 것 같다 마음이 복잡하고 찌질하다
아마도 오랫동안 힘이 들거같다 그렇게 오랫동안 사랑했는데 안 힘들리가 있겠냐라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은 니가 어떻게 지내는지가 너무나도 궁금하다
너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이 었다 너무 보고싶다
저와같은마음이네요~ 저도그사람이너무보고싶은데 잘살고있는데 내가괜히마음쑤시는거같아서 그사람잘살도록 그냥 참고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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