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몇일전에헤어졌음으로 음슴체쓰겠음.
판쓰고있는 나님은 고닥생임.
이남자친구를 사귀기전에 거의 1년가까이만나던 남자가있었음 .하지만 내가아닌 다른여자가 좋다기에 보내줬음.
울기도 진짜많이울고 그딴여자를 원망도 해보고 별에별 지랄을 다해봤었음..
그러다가2달이지나 우연히 몇일전에 헤어진 남친이랑 연락을 하게됬음. 사귈생각도 없었고 좋아하는 마음도 없었음.그냥 친구였음. 우리는 여기서부터 연락을 하지말았어야했음.
연락을하다보니 마음이 맞고 너무 좋았음. 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좋아하는마음이 생겨버렸음..
물론 나만.. 그래서 고백조차 못하고 숨기고있었음..
근데 이 남친이 내가좋다고 하는거임. 난그래서 너무 날아갈듯 기뻐서 나도좋다 말하고 사귀게 되었음..
우린 중간에 어느연인이면 싸우고 헤어지듯 한번의 고비가 있었음 내남친은 너무 착했음 한번도 화를 낸적이없음.. 물론 이때는 남친의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나도 모르게 욕을해버렸음.. 그래서 이남친이 헤어지자했고 일주일을 매달려서 다시 사귀게 됬음..그러고 나서도 우린 여느때와같이 한번도 안싸우고 잘사겼음.
근데 이제 시험기간이되니 연락이 잘안됬음.
좀 힘들었지만 참았음 내가 남친을 너무 좋아햇기에.
남친도 그런날 처음엔 잘받아줬음..하지만 내가기다리는게 자기는 너무 힘들었나봄. 기다리는걸 바라보는입장도 힘들다는걸 그때앎.
진짜 거의 2주만에봤음. 편의점앞에기다리고있는데 저멀리서 오는게보였음 내가본모습은 자기 뺨을 때리고있는 모습이었음..사실 난 이때는 이행동이뭘의미하는지모르고있었음..
그러고 그냥 반갑게만나서 길을 걸었음..
좀걷다가 골목길에서서 이야기를하게됬음.처음은 무난했음 서로 시험잘쳤냐는 얘기.. 그러다가 결국 남친이 얘길 꺼냄...그만만나자고 미안하다고.. 난그때 너무 어안이 벙벙했음 헤어질줄은 알았지만 그게 막상 닥치니까 너무 서러웠음 붙잡지못했음.. 그냥 알겠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열심히공부해서 자기가원하능대학가자 이러고 울었음.. 남친도울었음 처음봤음우는거 .. 알고보니 자기가 뺨때리면서 온게 이런일땜에 그랬던거였음..
서로좋아하는데 헤어진다는게 너무 힘든일이었구나 싶었음.. 마지막에 저나해서 기다린다고했지만 남친은 거절했음..그게 몇일전일임..연락하나도안하고 기다렸음..
결국 방금 연락해버렸음..너무힘들어서 이게 잘한건지도 모르겠음..
너무힘들어요
판쓰고있는 나님은 고닥생임.
이남자친구를 사귀기전에 거의 1년가까이만나던 남자가있었음 .하지만 내가아닌 다른여자가 좋다기에 보내줬음.
울기도 진짜많이울고 그딴여자를 원망도 해보고 별에별 지랄을 다해봤었음..
그러다가2달이지나 우연히 몇일전에 헤어진 남친이랑 연락을 하게됬음. 사귈생각도 없었고 좋아하는 마음도 없었음.그냥 친구였음. 우리는 여기서부터 연락을 하지말았어야했음.
연락을하다보니 마음이 맞고 너무 좋았음. 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 그냥 좋아하는마음이 생겨버렸음..
물론 나만.. 그래서 고백조차 못하고 숨기고있었음..
근데 이 남친이 내가좋다고 하는거임. 난그래서 너무 날아갈듯 기뻐서 나도좋다 말하고 사귀게 되었음..
우린 중간에 어느연인이면 싸우고 헤어지듯 한번의 고비가 있었음 내남친은 너무 착했음 한번도 화를 낸적이없음.. 물론 이때는 남친의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나도 모르게 욕을해버렸음.. 그래서 이남친이 헤어지자했고 일주일을 매달려서 다시 사귀게 됬음..그러고 나서도 우린 여느때와같이 한번도 안싸우고 잘사겼음.
근데 이제 시험기간이되니 연락이 잘안됬음.
좀 힘들었지만 참았음 내가 남친을 너무 좋아햇기에.
남친도 그런날 처음엔 잘받아줬음..하지만 내가기다리는게 자기는 너무 힘들었나봄. 기다리는걸 바라보는입장도 힘들다는걸 그때앎.
진짜 거의 2주만에봤음. 편의점앞에기다리고있는데 저멀리서 오는게보였음 내가본모습은 자기 뺨을 때리고있는 모습이었음..사실 난 이때는 이행동이뭘의미하는지모르고있었음..
그러고 그냥 반갑게만나서 길을 걸었음..
좀걷다가 골목길에서서 이야기를하게됬음.처음은 무난했음 서로 시험잘쳤냐는 얘기.. 그러다가 결국 남친이 얘길 꺼냄...그만만나자고 미안하다고.. 난그때 너무 어안이 벙벙했음 헤어질줄은 알았지만 그게 막상 닥치니까 너무 서러웠음 붙잡지못했음.. 그냥 알겠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열심히공부해서 자기가원하능대학가자 이러고 울었음.. 남친도울었음 처음봤음우는거 .. 알고보니 자기가 뺨때리면서 온게 이런일땜에 그랬던거였음..
서로좋아하는데 헤어진다는게 너무 힘든일이었구나 싶었음.. 마지막에 저나해서 기다린다고했지만 남친은 거절했음..그게 몇일전일임..연락하나도안하고 기다렸음..
결국 방금 연락해버렸음..너무힘들어서 이게 잘한건지도 모르겠음..
연락하면서 붙잡아야할까 하지말고 기다려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