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추상화가인 Barnett Newman의 작품이다.단색 화면을 세로로 가로지르는 '지퍼 zips'라고 불리는 수직선은 그의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위 그림은 단일성(Onement) 시리즈의 6개 작품 가운데 마지막 작품인 '단일성 6'이다.2013년 경매 전문 업체 소더비즈의 주최로 미국 뉴욕에서 열린 경매에서 4380만 달러(한화 약 487억원)에 낙찰되었다.지금으로 따지면 531억원이 넘는 가치이다.출처: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487억에 낙찰된 추상화
뉴욕의 추상화가인 Barnett Newman의 작품이다.
단색 화면을 세로로 가로지르는 '지퍼 zips'라고 불리는 수직선은 그의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위 그림은 단일성(Onement) 시리즈의 6개 작품 가운데 마지막 작품인 '단일성 6'이다.
2013년 경매 전문 업체 소더비즈의 주최로 미국 뉴욕에서 열린 경매에서 4380만 달러(한화 약 487억원)에 낙찰되었다.
지금으로 따지면 531억원이 넘는 가치이다.
출처: 아트리셋 - www.artres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