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사달라말해서 혼난 1ㅅ

짱구는옷말려201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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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15살남자에여.제가 원래 이런것도 안하는데 너무 억울해서 앱깔아서 바로 쓸께여 말 편하게 쓸께여 아니 제가 요새 날씨도 쌀쌀하고 한대 오늘 아침에도 교회갈때 옷 임고갈껏도 없고 얇은거 3장있는데 그것마저 예전에 산거라 떡 작아여 근데 아침에 좀 툴툴댔더니 "니 꼬라지 보기 싫어서 교회고 머고 안간다 으아아악!!"이러면서 막 소리까지 지르는거에여 아빠가 완전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더 옆에서 보채고 교회갔다와서는 누나가" 매주마다 옷사달라고하냐고 교회사람들은 니한테 관심없으니까 옷 아무거나 입고가도 신경안쓴다 담에 니 옷 사면 가위가지고 와서 보는앞에서 다 찢어줄께 미친년처럼"이런말하는데 더 어이없더라구여 ㅋㅋ저저저번주에 옷을샀는데 10월 초 잖아여 날씨가 괜찮길래 옷 딱 1벌 가을옷 작아서 샀는데 그 얘기를 또 꺼내더라구여 ㅋㅋㅋ이제 추워서 못입는대 (그 옷 자기가 가져가서입음) 옷 없다고 사달라고 한 아들,옷 없다고 툴툴댄다는 아들한테 소리지르고 무시하는 가족 누가 더 이상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