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갑인 남자친구와 현재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이게 얼마전 일이긴한데 남자친구에게 저는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남자친구의 행동때문에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일단 제가 이별통보를 받은날엔 남자친구기 절 서프라이즈로 보러 온 날 이였어요. 근데 그렇게 절 보러 시간도 잘 없는 제 남자친구가 절 보러와준날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그 이별통보는 장문이였구요 그 문장의 마지막에 사랑해♥라는 말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 진짜 제가 이때까지 겪어본 남자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정말 놓치기싫었던 사람이라 정말 울면서 엄청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는 알겠다하였고 저희는 아직 사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남자친구의 말투는 역시 예전과 많이 바뀌었고 사랑해 좋아해 라는 말은 전혀하지않고 평소엔 하지않던 게임을 한다고 연락을 안하는 둥 연락을 안하는 시간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전 이제 저혼자라도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붙잡았던것이기에 크게 상처받거나 하지않았어요. 근데 저희가 이제 어제 만났는데 제가 확실히 전보다 행동들이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어떻게든 마음을 되돌리고싶으니까 이제 차가 와서 차 피하라고 차없는쪽으로 살짝 미는것도 정말 조심스러워졌고 눈치도보고 살짝 소극적이게 되었습니다. 근데 전 정말 이 남자친구가 절 보면 정말 웃지도않고 막 그럴줄 알았는데 먼저 손을 잡고 먼저 안아주고 먼저 입맞춤해주고 먼저 웃어주고 제가 머리쓰다듬어주는걸 좋아하는데 얘도 그걸 알아요 근데 먼저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좋아한다고도 해주는데 진짜 그 순간 제가 너무 행복한거예요 그래서 진짜 그 날은 뭔가 아 얘가 돌아온건가 싶기도했지만 각자 집에 돌아가서 연락을 할땐 또 말투가 대답은 여전히 무뚝뚝하고 차가웠습니다.. 정말 전 제 남자친구가 무슨 마음을 가지고있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않습니다.. 제 친구들은 어장이라고 하는친구도있고 예의상이라고 해주는 친구가 있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발 저 도와주세요..
남자친구를 모르겠어요..
저는 동갑인 남자친구와 현재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이게 얼마전 일이긴한데 남자친구에게 저는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남자친구의 행동때문에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 이렇게 글 적어봅니다. 일단 제가 이별통보를 받은날엔 남자친구기 절 서프라이즈로 보러 온 날 이였어요. 근데 그렇게 절 보러 시간도 잘 없는 제 남자친구가 절 보러와준날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데 그 이별통보는 장문이였구요 그 문장의 마지막에 사랑해♥라는 말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 진짜 제가 이때까지 겪어본 남자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정말 놓치기싫었던 사람이라 정말 울면서 엄청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는 알겠다하였고 저희는 아직 사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남자친구의 말투는 역시 예전과 많이 바뀌었고 사랑해 좋아해 라는 말은 전혀하지않고 평소엔 하지않던 게임을 한다고 연락을 안하는 둥 연락을 안하는 시간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전 이제 저혼자라도 사랑하겠다는 마음으로 붙잡았던것이기에 크게 상처받거나 하지않았어요. 근데 저희가 이제 어제 만났는데 제가 확실히 전보다 행동들이 조심스러워졌습니다. 어떻게든 마음을 되돌리고싶으니까 이제 차가 와서 차 피하라고 차없는쪽으로 살짝 미는것도 정말 조심스러워졌고 눈치도보고 살짝 소극적이게 되었습니다. 근데 전 정말 이 남자친구가 절 보면 정말 웃지도않고 막 그럴줄 알았는데 먼저 손을 잡고 먼저 안아주고 먼저 입맞춤해주고 먼저 웃어주고 제가 머리쓰다듬어주는걸 좋아하는데 얘도 그걸 알아요 근데 먼저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좋아한다고도 해주는데 진짜 그 순간 제가 너무 행복한거예요 그래서 진짜 그 날은 뭔가 아 얘가 돌아온건가 싶기도했지만 각자 집에 돌아가서 연락을 할땐 또 말투가 대답은 여전히 무뚝뚝하고 차가웠습니다.. 정말 전 제 남자친구가 무슨 마음을 가지고있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않습니다.. 제 친구들은 어장이라고 하는친구도있고 예의상이라고 해주는 친구가 있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발 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