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정말 하고 싶었던 말들이 있어. 넌 헤어지고 아무렇지 않게 친한 누나들 페북에 댓글 달며 보내고 있지.. 난 페북을 보며 감성글귀나오면 니초성만 언급하고 있어. 나도 처음엔 하루이틀이면 다 잊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하지만 안되더라.. 돌아와주라.. 내마음 다진심이야.. 너없인 못살겠다. 다시 잘 해보자...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