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헤어진지 3달쯤 되었다하고
저는 사실 헤어진지 거의 얼마 안된상태
하지만 저는 헤어진후 사진첩 다 정리했고
컴퓨터 개인공간에 혼자 남겼어요
제가 사진을 찍고 폰을 보자하니 안 보여주길래
전 여자 사진 있냐 떠보니 거짓말을 못하더라구요
원래 처음에 그런말을 했어요 처음 만났을때
본인은 헤어진지 세달쯤됐고 결혼할려고 했고
많이 사랑했고 팔개월을 거의 매일 봤고
그런데 어떤이유로 헤어졌고 그 후로 잊으려고
수도없이 소개팅했지만 오바랩되서 못 만났다고
그런데 저를 만나고 나서 오버랩이 안되서 만나야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저희는 두달여간 장거리지만 정말 잘 만나고 있었고 나이가 삼십대인지라 열렬한사랑은 아니라도(제기준)
상대는 처음 저 보자마자 결혼이야기하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만난다고(저희나이에 누구나 그렇겠지만)
그 사람의 진심과 사랑은 의심하지 않지만 정말 마음에 그여자를 못잊었나 의심이 됩니다 그래서 찝찝해서 만나는것에 고민이 됩니다
폰 사건때문에 저는 또 듣고싶지 않은 스토리까지 듣게 되었어요
두집에서 결혼반대로 헤어졌는데
전여친집 어머님의 결혼반대가 강력해서 궁합이 안맞다는 이유로 결혼하면 죽어버리겠다고 협박까지할정도로 강력한 반대가 있어서 결국엔 여자친구쪽에서 손을 놔버렸고 지금 제 남친이 안 놔주니 그 전여자가 보는 앞에서 다른남자 손잡고 나가버렸다는군요
그래서 한 열흘을 식음전폐하셨다는 들어도 되지 않을 이야길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그 상처가 안타깝고 안아주고 싶으면서 한편으로는 너무 속상하고 아직 지우지 못한 흔적에 자존심이 상해서 안아주지 못하고 ....생각할 시간 갖고싶다고 집으로 보냈어요
저 보는앞에서 사진을 막 지우더라구요
왜 이걸 나 보는앞에서 지우냐니
나는 원래 성격이 이런걸 지우는 성격이 못된다며 ..지금이 아니면 못 지울것같아서 지운다며
그럼 그전에는 어떻게 지웠냐니
이렇게 공백 없었던적이 없었고
공백이 다 오랫동안 있어 지우지 않고
자연스럽게 잊었다면서요
그리고 오해하지 말라고
다 잊었고 사랑하는건 너라고 하지만 찝찝하고 속상하고 자존심이 상합니다
남자친구가 늘 본인이 시련을 당했데요
착하고 괜찮은사람인데 늘 못된여자만 만났는지 다 바람피거나 본인의지랑 상관없이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남자친구를 사랑해요
착하고 때묻지않은 순수한 사람이에요
다른사람에게는 아니라도 저에게만요
저도 헤어진지 얼마 안됐고...
사람이 잊는다는 말이 웃길정도로
연인관계 사랑했던 관계가
잊었다 못잊었다 말로 할 수 없다 생각하고 지금 누굴 사랑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너무너무 속상하고 빈정이 상하네요
오히려 나를 위로하는 말로
누군가를 못잊은 사람이
나를 보고 누군가를 잊어보겠다는데
아픔이 많은 사람인데
안아줘야지 감싸줘야지 하는데
속이 상하는건 사실이고 의심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아직 못잊었다한들 어쩌겠냐만은
그래도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나라고 그렇게 해명하고 변명하지만
정말 이 관계 유지해야할지 잠시 만남을 쉬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상태로 웃으면서 만나지지않네요
여러분 같으면 어떠세요
그리고 못잊은게 맞을까요
폰에 전 여친사진을 그대로 두는 남친
아니라고 하는데요 못 잊은게 아닌가싶어요
저희가 만난지 두달쯤 넘었구요
남자친구는 헤어진지 3달쯤 되었다하고
저는 사실 헤어진지 거의 얼마 안된상태
하지만 저는 헤어진후 사진첩 다 정리했고
컴퓨터 개인공간에 혼자 남겼어요
제가 사진을 찍고 폰을 보자하니 안 보여주길래
전 여자 사진 있냐 떠보니 거짓말을 못하더라구요
원래 처음에 그런말을 했어요 처음 만났을때
본인은 헤어진지 세달쯤됐고 결혼할려고 했고
많이 사랑했고 팔개월을 거의 매일 봤고
그런데 어떤이유로 헤어졌고 그 후로 잊으려고
수도없이 소개팅했지만 오바랩되서 못 만났다고
그런데 저를 만나고 나서 오버랩이 안되서 만나야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저희는 두달여간 장거리지만 정말 잘 만나고 있었고 나이가 삼십대인지라 열렬한사랑은 아니라도(제기준)
상대는 처음 저 보자마자 결혼이야기하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만난다고(저희나이에 누구나 그렇겠지만)
그 사람의 진심과 사랑은 의심하지 않지만 정말 마음에 그여자를 못잊었나 의심이 됩니다 그래서 찝찝해서 만나는것에 고민이 됩니다
폰 사건때문에 저는 또 듣고싶지 않은 스토리까지 듣게 되었어요
두집에서 결혼반대로 헤어졌는데
전여친집 어머님의 결혼반대가 강력해서 궁합이 안맞다는 이유로 결혼하면 죽어버리겠다고 협박까지할정도로 강력한 반대가 있어서 결국엔 여자친구쪽에서 손을 놔버렸고 지금 제 남친이 안 놔주니 그 전여자가 보는 앞에서 다른남자 손잡고 나가버렸다는군요
그래서 한 열흘을 식음전폐하셨다는 들어도 되지 않을 이야길 들으면서 한편으로는 그 상처가 안타깝고 안아주고 싶으면서 한편으로는 너무 속상하고 아직 지우지 못한 흔적에 자존심이 상해서 안아주지 못하고 ....생각할 시간 갖고싶다고 집으로 보냈어요
저 보는앞에서 사진을 막 지우더라구요
왜 이걸 나 보는앞에서 지우냐니
나는 원래 성격이 이런걸 지우는 성격이 못된다며 ..지금이 아니면 못 지울것같아서 지운다며
그럼 그전에는 어떻게 지웠냐니
이렇게 공백 없었던적이 없었고
공백이 다 오랫동안 있어 지우지 않고
자연스럽게 잊었다면서요
그리고 오해하지 말라고
다 잊었고 사랑하는건 너라고 하지만 찝찝하고 속상하고 자존심이 상합니다
남자친구가 늘 본인이 시련을 당했데요
착하고 괜찮은사람인데 늘 못된여자만 만났는지 다 바람피거나 본인의지랑 상관없이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남자친구를 사랑해요
착하고 때묻지않은 순수한 사람이에요
다른사람에게는 아니라도 저에게만요
저도 헤어진지 얼마 안됐고...
사람이 잊는다는 말이 웃길정도로
연인관계 사랑했던 관계가
잊었다 못잊었다 말로 할 수 없다 생각하고 지금 누굴 사랑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너무너무 속상하고 빈정이 상하네요
오히려 나를 위로하는 말로
누군가를 못잊은 사람이
나를 보고 누군가를 잊어보겠다는데
아픔이 많은 사람인데
안아줘야지 감싸줘야지 하는데
속이 상하는건 사실이고 의심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아직 못잊었다한들 어쩌겠냐만은
그래도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나라고 그렇게 해명하고 변명하지만
정말 이 관계 유지해야할지 잠시 만남을 쉬어야할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상태로 웃으면서 만나지지않네요
여러분 같으면 어떠세요
그리고 못잊은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