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을 때만 하는 요리 하는 불량 주부..

맛있징2016.10.23
조회68,305
결혼 7년차 하고 싶을 때만 기똥차게 만드는 불량 주부랍니다..


코슷코 가서 저렴하게 업어온 스테이크를 파스타와 ^^



비오는 날 막걸리가 땡겨.. 수육을...ㅋㅋ






남편 생일 파뤼를 위해 ....



마트 마감 세일에 급하게 득템한 등갈비...
양념하고 오븐돌리고 다시 굽고...
맛은 있지만... 사먹자 ㅠㅠ



주말아침은 간단하게 골뱅이 비빔국수로....



거실에 기름 튈까바...종이박스 깔고...ㅋㅋ



시원 뜨끈한 국물.... 버섯전골



야근하고 온 남편 위해 소세지와 한잔


추석 지인들 선물로 담근 레몬 청....



장어가 땡겨서 만든 양념 장어구이..(혼자 다 먹어 치움)


돼지갈비 스테이크... 양이 넘 작아서.. 별로였음 ㅠㅠ

폰을 바꾸는 바람에 사진이 많이 없어 졌는데도.. 많이 해먹고 살았네요 ^^

댓글 26

꿀꿀오래 전

Best요근래 요리 만든거 올라온 것 중 제일 맛있어보이고 잘하신듯..쓸때없이 꾸미지도않고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오래 전

다 좋은데 제목이 좀... 모범 주부는 매일 삼시 세끼 밥 차리는 주부인가요? 맞벌이인지 아니신지 모르겠지만 '불량'이라고 칭한 게 너무 성고정관념에 치우친 것 같아요~

오래 전

쓸데없는 허세없이 뭔가 주부가 손맛있게 요리한것같은게 사진에도보이네요~자기 전인데 본게후회되용ㅋㅋㅋ

레알오래 전

나도 불량주부 되고 싶다~0~ 죙일 밥만 하구 가족들 시중들구ㅜ 나 자신을 위한 밥상도 차리고 싶다 지대로……근디 손맛이 딸려ㅠㅠ 기냥~근사한 외식이나 하게 냄편이 돈 팍팍 벌어왔음 좋것다~ 돈걱정없이 외식하게ㅜ 햐~

오래 전

가끔이라도 저렇게 집에서 먹을수있다면ㅠ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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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럽오래 전

아..골뱅이 비빔국수..

오래 전

글쓴이님 진짜 등갈비찜 어떡해하지는 알려주실수있나요??ㅠㅠ 저희아버지가 등갈비를 좋아하시는데 잘못해서 좀 주탁드릴게요ㅠㅠ

어헙오래 전

지가지입으로 기똥차게만든데ㅋㅋㅋㅋ 그정돈....나도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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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캉오래 전

맛있겠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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