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꾸미는거 좋아하는 그냥 학생이야. 학교에서는 화장 안하고 주말에만 연하게 피부랑 입술이랑 섀도우 음영만 하는 편인데 내친구엄마가 나를 되게 싫어하셔 나때문에 자기 딸이 물들었다고 그런데 그친구가 나보다 화장 먼저 시작했고 더 진하게하고 나때문에 자기 딸이 화장 하고 피부 더러운거라고 생각하셔 그친구는 초등학교때 여드름 나서 지금 여드름 흉터가 많이 있는 편인데 자기딸 피부가 그런게 다 나때문이라고 나 볼때마다 등짝 때리시고 팔 꼬집고 그러셔 장난으로 살살 하시는게 아니라 좀 세게 그리고 저번에 친구들끼리 놀러갔다가 걔가 통금이 6시란말이야? 근데 6시 반쯤 집앞에있는 지하철역에 도착했는데 차몰고 오셔서 앞에서 기다리시다가 친구 태워서 가시는데 유턴해서 가야되서 다시 우리앞을 지나가시는데 창문열고 나한테 손가락질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는거야 차달리면서 그러셔서 뭐라고하는지는 잘 못들었는데.. 근데 나는 이친구랑 2년 친구고 잘 싸우지도 않고 좋은친구인데 친구 부모님이 무서워 계속 만날때마다 그러시고 나를 안좋게 보시니까.. 어떻게 해야 할까?
친구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