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평범한 직장남입니다 어제 직원들이랑 회사 끝나구 곱창에 소주 한잔 걸치러 수유역에 와와곱창이라고 곱창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한참 마시던 도중에 옆에 여성분 3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얼핏봐도 눈에 딱 들어오는.. 너무 아름다우시더군요.. ㅎㅎ 술 마시면서 계속 슬쩍슬쩍 훔쳐 보았는데.. 아..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다 먹구 나가려고 계산하면서 연락처라도 물어볼까 하다가 제가 얼굴이 너무 빨개진 관계로 말걸기가 민망하더군요.. 저랑 눈도 몇번 마주치신거 같은데.. ㅠㅠ 저만의 오해였겠지만... ;; 한분은 흰색계통 의상, 한분은 츄리닝, 그리고 제가 빠져있던 그분.. 검은색계통이었는데 검은 반바지에 펄 들어간 스타킹(?)레깅스?,, 입고 계셨던분.. 눈도 크시고.. 여기에 글 쓴다고 그분이 보지는 않을거 같지만..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어볼려고 적어봅니다..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수 있겠죠.. ^^ 혹시라도 이 글 보시면.. 방명록에라도 글 남겨 주세요~~ (아,, 전 흰색 드레스 와이셔츠에 검은 정장 바지, 검은 뿔테안경 쓰고 얼굴에서 피날정도로 빨갰던 사람입니다ㅋ) http://www.cyworld.com/yomanbaby
어제 8.20(월) 수유역 와와곱창집에 여성분
서울사는 평범한 직장남입니다
어제 직원들이랑 회사 끝나구 곱창에 소주 한잔 걸치러 수유역에
와와곱창이라고 곱창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한참 마시던 도중에 옆에 여성분 3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얼핏봐도 눈에 딱 들어오는.. 너무 아름다우시더군요.. ㅎㅎ
술 마시면서 계속 슬쩍슬쩍 훔쳐 보았는데.. 아..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다 먹구 나가려고 계산하면서 연락처라도 물어볼까 하다가 제가 얼굴이 너무
빨개진 관계로 말걸기가 민망하더군요.. 저랑 눈도 몇번 마주치신거 같은데.. ㅠㅠ
저만의 오해였겠지만... ;;
한분은 흰색계통 의상, 한분은 츄리닝, 그리고 제가 빠져있던 그분..
검은색계통이었는데 검은 반바지에 펄 들어간 스타킹(?)레깅스?,, 입고 계셨던분..
눈도 크시고..
여기에 글 쓴다고 그분이 보지는 않을거 같지만..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걸어볼려고 적어봅니다..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수 있겠죠.. ^^
혹시라도 이 글 보시면.. 방명록에라도 글 남겨 주세요~~
(아,, 전 흰색 드레스 와이셔츠에 검은 정장 바지, 검은 뿔테안경
쓰고 얼굴에서 피날정도로 빨갰던 사람입니다ㅋ)
http://www.cyworld.com/yoman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