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좋아

많이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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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무조건 관심을 끌고 싶어 안달이었던 것 같아
난 니가 웃어주는 게 기뻤어
당연한 것처럼 늘 옆에 있었어
당연한 것처럼 늘 미소를 지어주었어
사귀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어
고백같은 것도 생각해본 적 없고
하지만 그래도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