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새버렸네요오늘 새벽 2시에 판에 올리고 뜬눈으로 밤새버렸습니다.출근은 하긴했는데 멍 하고뭐가 하나도 잡히지 않고 그냥 그 친구 생각만 나네요몇천장의 사진 핸드폰에서 다 삭제해도 기억에 선명해서 힘듭니다....저는 정말 겁쟁이 찌질이 인가봅니다.거절 당할까봐 붙잡지도 못하네요캠핑과 꽃을 정말 좋아하던 너 꽃다발 선물 해 주고싶다.우리 다시 만나면 캠핑가자 보고싶어... 41
(지금 당장 붙잡고 싶다...2)왠지 너가 이 글을 볼것만 같아
출근은 하긴했는데 멍 하고
뭐가 하나도 잡히지 않고 그냥 그 친구 생각만 나네요
몇천장의 사진 핸드폰에서 다 삭제해도 기억에 선명해서 힘듭니다....
저는 정말 겁쟁이 찌질이 인가봅니다.
거절 당할까봐 붙잡지도 못하네요
캠핑과 꽃을 정말 좋아하던 너 꽃다발 선물 해 주고싶다.
우리 다시 만나면 캠핑가자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