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씩 다 읽어 봤거든요.. 특정분께서 닉을 바꿔가며 카페에서 남들에게 피해 줘가며 공부하는 사람들을 언급하면서 저 까지 싸집어 비난 하려고 하시는데 그 사람들은 명백히 남들한테 피해 주는 행위를 했지만 저는 누구에게도 피해 될만한 행동 털끝만큼도 안했습니다.. 난독이 아니시라면 본문 다시 한번 정독하시고 제가 남들에게 피해준 행동을 했다면 구체적으로 뭔지 얘기 하세요. 글에서 나타난 제가 한 행동에 한해서만 말이예요.
그리고 제가 방금 말씀 드린 특정분께서는 제가 닉을 바꿔가며 본인한테 시비 걸었다 주장 하시는데 저는 할말 있음 제 닉으로 얘기하고 본인 상대 안하겠다 한 이후로 대댓글 남긴적 한번도 없거든요? 딴분한테 쓴소리 들으신 것 갖고 제가 그랬다며 저 나쁜 사람으로 누명 씌우심 곤란하죠.
할말 있음 댓글 하나로 끝내면 되지 12시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본인 댓글로 도배하면서 지웠다 썼다하는게 재 정신으로 할짓인가요?
그리고 하려는 공부는 안하고 스마트폰 같은 딴짓 하는 사람 카페 뿐만아니라 도서관에서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어떤 도서관을 가던지 말이죠. 특히 시험 기간에 중, 고등학생들 민폐 장난 아니예요. 도서관 한번이라도 가보셨나 궁금해요.
또 다른 한가지는.. 공부하던 사람이 쳐다보면 시끄럽다고 눈치 주는 제스쳐로 받아들이시는 부분인데요. 피해 망상 중증인거죠.. 사람이 여러 이유로 여기저기 볼 수도 있는거지 책에만 눈 고정하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니잖아요?
제발 본인한테 피해 오는 거 아니면 오지랖은 자제해주세요. 그러는게 본인 한테도, 다른 사람 한테도 도움이 됩니다.
(본문)
방금전에 어이없는 일을 겪었네요.. 오전에 개인 시간이 생겨서 집근처 스벅에서 커피 하나 사고 테이블에 앉아 책을 좀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있던곳은 2층이였는데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사진에서 처럼 자리가 널널해서 한두시간정도 있다 가려고 했어요. 사진이 저쪽만 나왔지만 안나온 양옆쪽에는 더 많은 빈자리들이 있었고 빈자리에 비해 사람이 앉아있는 자리는 10%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나갈때는 자리가 절반정도만 찼더라고요..
예민한 성격이면 애초에 도서관을 갔겠지만 카페에서의 사람들 대화소리, 음악소리가 저에게는 좋게 느껴지고 프리한 분위기 때문에 왔습니다. 그렇다고 평소 카페에서 자주 공부하는건 아니고 오늘 날씨가 쾌적하고 좋아서 왠지 커피가 땡기길래 한번 와봤어요. 공부 많이 할 욕심도 없었고 그냥 휴식할겸 가볍게 몇장만 읽다 갈 생각이였죠.
그런데 그런 좋은 기분이 아침부터 더러워지고 말았습니다.
방금 40대로 보이는 아줌마 4명이 오더니 자리에 앉으면서 저를 보자마자 썩소지으며 공부할거면 도서관을 가지 왜 여기서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자기들끼리 궁시렁거리고 있네요. 들어오자마자 첫 얘기가 그거였습니다.
자기 아이, 초등학생 이런 얘기를 하는 거 보니까 근처 초등학교에 자기 애들 통학시키고 모여서 온 아줌마들 같았는데요. 평일오전이라 사람도 몇명없고 그아줌마들 시야에서 저 혼자 있으니까 저를 만만하게 보고 그런 거 같아요ㅎㅎ 저는 그때 자리에 앉은지 반시간도 안되었고 커피도 절반이상 남아있었거든요.
제가 어떤 인간들처럼 공부하는데 시끄럽다 뭐라 한것도 아니고 테이블 꽉차있는데 몇시간씩 공부하면서 자리 차지하고 있는거면 모를가.. 책 한권, 필통 하나만 꺼내놓고 남들한테 피해 안주는선에서 책보고 있는것이 안좋은 소리 들어야 할만큼 그렇게 잘못된 행동인가요? 저는 남자라 공부하면서 화장도 안해요.. 솔직히 자랑은 아니지만 점심 먹고 나가기전에 씻을거라 씻지도 않고 왔었습니다ㅎㅎ;;
아줌마들의 그런 행동은 자기 공부하게 조용히 하라는 공부충들의 행동과 다를게 없어보이거든요.. 매장은 넓디 넓고 자리는 여기저기 텅텅비어 있어서 더 편한자리도 많은데 왜 구지 저의 인근에 와서 그러는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의 행동이 그 아줌마 넷에게 어떤 피해를 준 거 같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좀 있다가 남자 2명 와서 제 옆자리, 제 옆의 옆자리 앉아서 타이핑 하던데 그사람들 왔을때는 찍소리도 못하더군요. 아줌마들은 저의 옆의 옆의 옆자리였습니다..
몇몇 무개념 공부충들때메 카페에서 책이라도 펼치면 대역죄라도 되는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몇몇의 경우로 저같은 사람들까지 일반화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그런식의 일반화라면 개념박힌 부모라도 내아이 데리고 어디 못가거든요. 일부 자기 아이 통제 안하려는 무개념 부모가 문제인거지 모든 부모가 무개념이며 모든 아이들이 통제불능인게 아니지 않습니까?
(+추가)카페에서 공부하면 안되나요?
+ 추가 +
댓글 하나씩 다 읽어 봤거든요.. 특정분께서 닉을 바꿔가며 카페에서 남들에게 피해 줘가며 공부하는 사람들을 언급하면서 저 까지 싸집어 비난 하려고 하시는데 그 사람들은 명백히 남들한테 피해 주는 행위를 했지만 저는 누구에게도 피해 될만한 행동 털끝만큼도 안했습니다.. 난독이 아니시라면 본문 다시 한번 정독하시고 제가 남들에게 피해준 행동을 했다면 구체적으로 뭔지 얘기 하세요. 글에서 나타난 제가 한 행동에 한해서만 말이예요.
그리고 제가 방금 말씀 드린 특정분께서는 제가 닉을 바꿔가며 본인한테 시비 걸었다 주장 하시는데 저는 할말 있음 제 닉으로 얘기하고 본인 상대 안하겠다 한 이후로 대댓글 남긴적 한번도 없거든요? 딴분한테 쓴소리 들으신 것 갖고 제가 그랬다며 저 나쁜 사람으로 누명 씌우심 곤란하죠.
할말 있음 댓글 하나로 끝내면 되지 12시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본인 댓글로 도배하면서 지웠다 썼다하는게 재 정신으로 할짓인가요?
그리고 하려는 공부는 안하고 스마트폰 같은 딴짓 하는 사람 카페 뿐만아니라 도서관에서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어떤 도서관을 가던지 말이죠. 특히 시험 기간에 중, 고등학생들 민폐 장난 아니예요. 도서관 한번이라도 가보셨나 궁금해요.
또 다른 한가지는.. 공부하던 사람이 쳐다보면 시끄럽다고 눈치 주는 제스쳐로 받아들이시는 부분인데요. 피해 망상 중증인거죠.. 사람이 여러 이유로 여기저기 볼 수도 있는거지 책에만 눈 고정하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니잖아요?
제발 본인한테 피해 오는 거 아니면 오지랖은 자제해주세요. 그러는게 본인 한테도, 다른 사람 한테도 도움이 됩니다.
(본문)
방금전에 어이없는 일을 겪었네요.. 오전에 개인 시간이 생겨서 집근처 스벅에서 커피 하나 사고 테이블에 앉아 책을 좀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있던곳은 2층이였는데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사진에서 처럼 자리가 널널해서 한두시간정도 있다 가려고 했어요. 사진이 저쪽만 나왔지만 안나온 양옆쪽에는 더 많은 빈자리들이 있었고 빈자리에 비해 사람이 앉아있는 자리는 10%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나갈때는 자리가 절반정도만 찼더라고요..
예민한 성격이면 애초에 도서관을 갔겠지만 카페에서의 사람들 대화소리, 음악소리가 저에게는 좋게 느껴지고 프리한 분위기 때문에 왔습니다. 그렇다고 평소 카페에서 자주 공부하는건 아니고 오늘 날씨가 쾌적하고 좋아서 왠지 커피가 땡기길래 한번 와봤어요. 공부 많이 할 욕심도 없었고 그냥 휴식할겸 가볍게 몇장만 읽다 갈 생각이였죠.
그런데 그런 좋은 기분이 아침부터 더러워지고 말았습니다.
방금 40대로 보이는 아줌마 4명이 오더니 자리에 앉으면서 저를 보자마자 썩소지으며 공부할거면 도서관을 가지 왜 여기서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자기들끼리 궁시렁거리고 있네요. 들어오자마자 첫 얘기가 그거였습니다.
자기 아이, 초등학생 이런 얘기를 하는 거 보니까 근처 초등학교에 자기 애들 통학시키고 모여서 온 아줌마들 같았는데요. 평일오전이라 사람도 몇명없고 그아줌마들 시야에서 저 혼자 있으니까 저를 만만하게 보고 그런 거 같아요ㅎㅎ 저는 그때 자리에 앉은지 반시간도 안되었고 커피도 절반이상 남아있었거든요.
제가 어떤 인간들처럼 공부하는데 시끄럽다 뭐라 한것도 아니고 테이블 꽉차있는데 몇시간씩 공부하면서 자리 차지하고 있는거면 모를가.. 책 한권, 필통 하나만 꺼내놓고 남들한테 피해 안주는선에서 책보고 있는것이 안좋은 소리 들어야 할만큼 그렇게 잘못된 행동인가요? 저는 남자라 공부하면서 화장도 안해요.. 솔직히 자랑은 아니지만 점심 먹고 나가기전에 씻을거라 씻지도 않고 왔었습니다ㅎㅎ;;
아줌마들의 그런 행동은 자기 공부하게 조용히 하라는 공부충들의 행동과 다를게 없어보이거든요.. 매장은 넓디 넓고 자리는 여기저기 텅텅비어 있어서 더 편한자리도 많은데 왜 구지 저의 인근에 와서 그러는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의 행동이 그 아줌마 넷에게 어떤 피해를 준 거 같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좀 있다가 남자 2명 와서 제 옆자리, 제 옆의 옆자리 앉아서 타이핑 하던데 그사람들 왔을때는 찍소리도 못하더군요. 아줌마들은 저의 옆의 옆의 옆자리였습니다..
몇몇 무개념 공부충들때메 카페에서 책이라도 펼치면 대역죄라도 되는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몇몇의 경우로 저같은 사람들까지 일반화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그런식의 일반화라면 개념박힌 부모라도 내아이 데리고 어디 못가거든요. 일부 자기 아이 통제 안하려는 무개념 부모가 문제인거지 모든 부모가 무개념이며 모든 아이들이 통제불능인게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