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올해 초 더 큰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울로 올라와 여러번의 취업실패와 현재는 같은 분야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올라오느 큰 곳이 더 하더라구요ㅠㅠ이것저것 빼가는 돈도 있고 근무시간도 더 많고 동료들도 다 괜찮지만 잦은 회식문화는 낯설더라구요 그래도 만족하며 열심히 다니고 있는 중 입니다. 그런데 몇 주 전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자리가 났는데 다시 와줬으면 좋다구요.. 처음엔 거절하며 현재 일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힘들다 하였지만 지난주 다시 한번 의견을 물어보시는데 흔들리는 제가 보이더라구요 ㅠㅠ 큰곳에 일하면 나중에 이력서 적을 때 도움이 되지만 근무시간도 더 길고 월세며..회식문화.. 전에 일했던 회사는 같은 월급이지만 쉬는날도 많고 무엇보다 직원복지가 좋습니다. 제가 나온 이유는 주 6일 근무라 나온거지만 내년부터는 달에 1번만 6일 근무를 한다더군요.. 현재는 격주로 6일 출근입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어디가 현명한건지..0머리가 아프네요ㅠ ㅠ
갈림길에 서 있네요..
올해 초 더 큰 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울로 올라와 여러번의 취업실패와 현재는 같은 분야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올라오느 큰 곳이 더 하더라구요ㅠㅠ이것저것 빼가는 돈도 있고 근무시간도 더 많고 동료들도 다 괜찮지만 잦은 회식문화는 낯설더라구요 그래도 만족하며 열심히 다니고 있는 중 입니다.
그런데 몇 주 전 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자리가 났는데 다시 와줬으면 좋다구요..
처음엔 거절하며 현재 일하고 있는 곳이 있으니 힘들다 하였지만 지난주 다시 한번 의견을 물어보시는데
흔들리는 제가 보이더라구요 ㅠㅠ
큰곳에 일하면 나중에 이력서 적을 때 도움이 되지만
근무시간도 더 길고 월세며..회식문화..
전에 일했던 회사는 같은 월급이지만 쉬는날도 많고 무엇보다 직원복지가 좋습니다.
제가 나온 이유는 주 6일 근무라 나온거지만
내년부터는 달에 1번만 6일 근무를 한다더군요..
현재는 격주로 6일 출근입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어디가 현명한건지..0머리가 아프네요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