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남 도칠이와 집사의 놀이

도칠이2016.10.24
조회15,794

 

 

 

도칠이 터널 중간 구멍에 발과 꼬리로 본인의 존재를 알리며 숨음.

 

 

 

"도칠아" 부르니 얼굴을 내밈.

도칠이는 "야옹아" 불러도 쳐다보고 "야" 불러도 쳐다봄

하지만,

"돼지야" 부르면 안 쳐다봄.

 

 

9월부터 전기장판을 틀었는데, 도칠이가 맨날 나 누울자리 침범함.

 

 

 

 

 

장난감 들기 귀찮아서 도칠이 이불에 눕히고 손으로 놀아줌.

집사 모자이크 처리 힘들어할까봐 알아서 꼬리로 ㅃㅇ 가려주는 뛰어난 센스.

 

 

 

 

 

 

 

집사의 손은 도칠이 최고의 장난감.

 

 

 

 

 

도칠이가 내 손바닥에 본인 발을 올려놓은것 같으나

강제로 사랑을 갈구하며 본인이 잡은거임.

 

 

 

 

그러다 본인은 결국 도칠이에게 또 당함.

 

 

 

 

 

아직도 무언가 어설픈듯한 도칠이 식빵.

 

 

 

 

 

 

 

 

 

집사 누울 자리에 본인이 먼저 자리잡고 누웠음.

비키라고 하는 나의 발을 공격함.

집사가 어지간히 싫은가봄.

 

 

 

 

 

 

도칠이는 ㅃㅇ 그루밍을 되게 좋아하는것 같음.

다른곳보다 그곳?만 위주로 그루밍함.ㅠㅜ,.

 

 

 

 

오랫만에 도칠이 목욕시켰음.

6개월만이던가,

새끼때는 드라이로 말렸는데 클수록 드라이는 난리남.

 

그래도 씻길때는 가만히 있음.

도칠이 목욕하고 전기장판 틀고 보일러 틀고,.

 

 

댓글 14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도칠이도 집사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http://pann.nate.com/talk/334263694

qqppaa오래 전

냥이는 평생 목욕안시켜두 되용ㅎㅎ 자주시키지 마셔용ㅎㅎ

qqppaa오래 전

귀엽구 사랑스럽구 이뿜♡♡^^

솔직한세상오래 전

도칠이도 집사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http://pann.nate.com/talk/334263694

아잉오래 전

원래 도칠이가 그자리 주인인듯ㅋㅋ 사진속엔 쭉 앉고 누웠네요~ㅎㅎ

김나진오래 전

고냥이 처음키워보는 집사입니다. 냥이 나이가 대락1년 미만인데 아직 목욕을 못시켜봤어요. 냥이 목욕 시키기가 많이 힘이드나요?

야옹오래 전

ㅃㅇㅋㅋㅋㅋㅋㅋㅋㅂㄹㅋㅋㅋ

익명오래 전

도칠이 안녕~ 전 중성화시킨 수컷 두마리 키우는데 둘다 ㅃㅇ그루밍 잘하는데 유독 첫째가ㅠㅠ.... 조개혀가 나와서 까딱까딱(?)해요 흑흑 예전엔 부끄러운지 쩍벌도 뒤돌아서 벽보고하더니... 이제 겨우 두살인데 아재같다능.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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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도칠이안뇽 건강하여라!

냐냥이오래 전

보고팟던 도칠이 ♡ 저도 아픈데 자꾸만 장난을 걸고 싶어서 손에 상처가 ㅠㅠㅋ 엄마한테 많이 혼남ㅋㅋ그래도 냥이가 너무 이뻐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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