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남자친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평소 남자의 철학은 "아무나 사면되지 누가사든 뭐가 중요해"인데아무나 사면 되는걸 왜 지가 밥먹기 전에 미리 정하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가거든요근데 지말로는 아무나 사면 되는거니까 저보고 저녁을 사래요.그것도 데이트비용 제가 더 많이 쓰는데!!밥도 지가 더 많이 먹으면서!! 거지근성이니 김치녀니 할까봐 내가 미리 못박아두지만내 생일날 9만원짜리 티셔츠 받고, 지생일날30만원짜리 정장사줬음. 그렇다고 아깝거나 억울한거 하나도 없었으나나는 저말이 정말 미치도록 싫음저말이 싫다고 얘기하니까 다시 돌림노래 시작함 "아무나 사면되지 누가사든 뭐가 중요해" 51
점심은 내가 샀으니까 저녁은 니가사
이런말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남자친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평소 남자의 철학은 "아무나 사면되지 누가사든 뭐가 중요해"인데
아무나 사면 되는걸 왜 지가 밥먹기 전에 미리 정하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가거든요
근데 지말로는 아무나 사면 되는거니까 저보고 저녁을 사래요.
그것도 데이트비용 제가 더 많이 쓰는데!!
밥도 지가 더 많이 먹으면서!!
거지근성이니 김치녀니 할까봐 내가 미리 못박아두지만
내 생일날 9만원짜리 티셔츠 받고, 지생일날30만원짜리 정장사줬음.
그렇다고 아깝거나 억울한거 하나도 없었으나
나는 저말이 정말 미치도록 싫음
저말이 싫다고 얘기하니까 다시 돌림노래 시작함 "아무나 사면되지 누가사든 뭐가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