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한 이유가 저랑 결혼하기 전에 다른 남자랑 잠잔거를 누가 소문내고 다닌다고 하여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다른남자하고는 저랑 아는 사이여서 그런적은 없는걸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잠을 잔 다른 남자 이야기를 하면서 그 사람이랑 잔걸 착각하는건가? 하면서 웃더라구요.
이거로 인해서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교회에서도 서로 말도 안하고 오전 예배만 드리고 집에 왔습니다.
저는 일요일만 되면 사우나를 갑니다..
갔다가 아는 형님과 비지니스 관계로 이야기 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장모님이 5분안에 집으로 안오면 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협박 아닌 협박으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5분안에 가기에는 솔직히 가까운 거리도 아닙니다.
최대한 일찍 집으로 갔습니다.
그러더니 장모님이 오시더군요.
알고보니 오늘 있었던 일을 아내가 장모님께 일렀습니다.
그래서 저도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정확하게 말씀을 드렸더니 갑자기 제 앞에서 아내를 때리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냄비뚜껑을 들어서 저한테 던져버리길래 앉아서 땅을 보고 있는데 순간적으로 움찔해서 냄비뚜껑을 막았습니다.
그랬더니 장모님이 제 넉살을 잡으면서 덤벼보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대들었습니다.
그냥 떄리라고.. 죽일라면 죽이라고.. 알아서 하시라고..
그랬더니 앉아 있던 저의 가슴을 발로 차고 , 옆에 있던 종이 같은걸로 제 뺨을 때리더군요.
(제가 쌓여있던게 많이 있었습니다. 싸울때마다 저희 엄마아빠 집을 쫒아가서 머리끄댕이를 잡는다는 식으로 제앞에서 이야기를 하고 , 헤어지게 됬을 시 양육비나 돈을 안주면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집 가서 꺵판을 친다는 식으로요.. 또 아내랑 싸울때마다 아내가 장모한테 이릅니다. 그걸 듣고 장모님은 또 저한테 전화를 해서 잔소리를 합니다. 업무상 전화를 못받는 상황인데 받을때까지 계속 끝까지 전화를 합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이새끼 이새끼 이러면서 아내와 아이를 대리고 집을 나갔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솔직히 지금 제가 사업이 많이 힘들어서 월세나 핸드폰비도 못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이 제 아내한테도 뭐라 했구요..
밖에 나가서 일만 할려고 하면 아내는 맨날 카톡으로 잔소리를 합니다..
저의 사업 상 머리를 많이 써야하고 집중력이 좋아야 할 수 있는 업종이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장모님한테 폭행 당했습니다.
기독교 집안 입니다.
저는 교회를 다닌지 1년 되었습니다.
어제 일요일 오전6시에 아내가 잠을 안자고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아침에 누구랑 통화하냐고 빨리 자라고 뭐라 했습니다.
통화 한 이유가 저랑 결혼하기 전에 다른 남자랑 잠잔거를 누가 소문내고 다닌다고 하여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다른남자하고는 저랑 아는 사이여서 그런적은 없는걸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잠을 잔 다른 남자 이야기를 하면서 그 사람이랑 잔걸 착각하는건가? 하면서 웃더라구요.
이거로 인해서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교회에서도 서로 말도 안하고 오전 예배만 드리고 집에 왔습니다.
저는 일요일만 되면 사우나를 갑니다..
갔다가 아는 형님과 비지니스 관계로 이야기 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장모님이 5분안에 집으로 안오면 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협박 아닌 협박으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5분안에 가기에는 솔직히 가까운 거리도 아닙니다.
최대한 일찍 집으로 갔습니다.
그러더니 장모님이 오시더군요.
알고보니 오늘 있었던 일을 아내가 장모님께 일렀습니다.
그래서 저도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정확하게 말씀을 드렸더니 갑자기 제 앞에서 아내를 때리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자기 냄비뚜껑을 들어서 저한테 던져버리길래 앉아서 땅을 보고 있는데 순간적으로 움찔해서 냄비뚜껑을 막았습니다.
그랬더니 장모님이 제 넉살을 잡으면서 덤벼보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대들었습니다.
그냥 떄리라고.. 죽일라면 죽이라고.. 알아서 하시라고..
그랬더니 앉아 있던 저의 가슴을 발로 차고 , 옆에 있던 종이 같은걸로 제 뺨을 때리더군요.
(제가 쌓여있던게 많이 있었습니다. 싸울때마다 저희 엄마아빠 집을 쫒아가서 머리끄댕이를 잡는다는 식으로 제앞에서 이야기를 하고 , 헤어지게 됬을 시 양육비나 돈을 안주면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 집 가서 꺵판을 친다는 식으로요.. 또 아내랑 싸울때마다 아내가 장모한테 이릅니다. 그걸 듣고 장모님은 또 저한테 전화를 해서 잔소리를 합니다. 업무상 전화를 못받는 상황인데 받을때까지 계속 끝까지 전화를 합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이새끼 이새끼 이러면서 아내와 아이를 대리고 집을 나갔습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솔직히 지금 제가 사업이 많이 힘들어서 월세나 핸드폰비도 못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이 제 아내한테도 뭐라 했구요..
밖에 나가서 일만 할려고 하면 아내는 맨날 카톡으로 잔소리를 합니다..
저의 사업 상 머리를 많이 써야하고 집중력이 좋아야 할 수 있는 업종이다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도와주세요.. 어디에 말할 곳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