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초반 이구요 사촌오빤 30 입니다.제가 사정상 고모 집에 얹혀 살게 됬어요.3개월 됬구요 앞으로 5개월 정도 더 있을 예정입니다.고모,고모부,사촌언니(사촌오빠 여동생,27살),저 이렇게 넷이 살고 있구요 오빠는 독립해서 살고 있어요.언니는 제가 와서 너무 좋다, 사촌오빠도 오빠집이 고모네서 10분 거린데도 그렇게 안오더니 제가 오니까 이제야 자주 오네 라고 했구요 환영 받는거 같아서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오빠가 저랑 함께 있는걸 좋아했어요.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얘기도 많이 했구요.그 다음엔 오빠가 집에 자주 오기 시작하더니 제가 자려고 누우면 옆에 잠시 누웠다가 가는데 침대가 좀 넓거든요..그런데 구지 제 바로 옆에 맨살이 닿을 정도로 바짝 붙어 있다가 가요.이때 무언가 여자의 촉이 있잖아요..이상한 느낌이 있었지만 여기까진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옆에 있을때 오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었어요.퇴근했지 않냐 만나자는 전화였는데 피곤하다고 일찍잘거다 내일 보자고 하더라구요.그런데 그날 저랑 새벽까지 술마시고 티비보다 갔어요.싸운것도 아니었어요..그후 몇번 더 그랬고 둘이 결국 다퉜는데 사촌언니가 1년동안 만나면서 이런일은 처음이었대요. 그리고 어젯밤,오빠가 술을 조금 마시고 왔어요.고모랑 언니는 거실에서 얘기 나누고 있었고 전 방에 있었어요.원래 제가 방에 있을때 오빠가 들어오면 항상 문을 열어둔 채로 들어오는데 그날은 문을 닫았어요.그리고 저한테 갑자기 안하던 장난을 치더라구요.초등학생 남자애들이 하는 장난 있잖아요..헤드락 걸고 그런 몸으로 하는 장난이었어요.그 과정에서 몸을 엄청 밀착 시키고 맨살을 만지는데 부담스러워 죽는줄 알았어요.그리고 고모 목소리가 가까워 지니까 멈췄어요. 저도 남사친들이 헤드락 걸고 몸장난 해봤어도 그때의 느낌이랑 너무 달랐습니다.몸을 느끼는거 같다고 해야할까........전부터 오빠가 많이 챙겨주긴 했었지만 나이차가 있는지라 서로 거리감이 있었거든요.지금두요 제가 단순히 사촌지간이라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가요??
사촌오빠가 절 여자로 보는것 같아요..제가 예민한가요?
처음엔 단순히 오빠가 저랑 함께 있는걸 좋아했어요.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얘기도 많이 했구요.그 다음엔 오빠가 집에 자주 오기 시작하더니 제가 자려고 누우면 옆에 잠시 누웠다가 가는데 침대가 좀 넓거든요..그런데 구지 제 바로 옆에 맨살이 닿을 정도로 바짝 붙어 있다가 가요.이때 무언가 여자의 촉이 있잖아요..이상한 느낌이 있었지만 여기까진 별 문제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옆에 있을때 오빠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었어요.퇴근했지 않냐 만나자는 전화였는데 피곤하다고 일찍잘거다 내일 보자고 하더라구요.그런데 그날 저랑 새벽까지 술마시고 티비보다 갔어요.싸운것도 아니었어요..그후 몇번 더 그랬고 둘이 결국 다퉜는데 사촌언니가 1년동안 만나면서 이런일은 처음이었대요.
그리고 어젯밤,오빠가 술을 조금 마시고 왔어요.고모랑 언니는 거실에서 얘기 나누고 있었고 전 방에 있었어요.원래 제가 방에 있을때 오빠가 들어오면 항상 문을 열어둔 채로 들어오는데 그날은 문을 닫았어요.그리고 저한테 갑자기 안하던 장난을 치더라구요.초등학생 남자애들이 하는 장난 있잖아요..헤드락 걸고 그런 몸으로 하는 장난이었어요.그 과정에서 몸을 엄청 밀착 시키고 맨살을 만지는데 부담스러워 죽는줄 알았어요.그리고 고모 목소리가 가까워 지니까 멈췄어요.
저도 남사친들이 헤드락 걸고 몸장난 해봤어도 그때의 느낌이랑 너무 달랐습니다.몸을 느끼는거 같다고 해야할까........전부터 오빠가 많이 챙겨주긴 했었지만 나이차가 있는지라 서로 거리감이 있었거든요.지금두요
제가 단순히 사촌지간이라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