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악하고 뻔뻔한 두 남녀가 한사람의 삶을 망가트린 꼴을 두고 볼 수 없어 글 남깁니다.
피해자인 제 친구는 한달이 넘게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있는데
바람난 두 남녀는 인스타그램에 가증스러운 사진과 글을 올려가며 행복한 결혼준비를 하고 있네요..
바람남녀에게 복수할 수 있는 사이다 같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은..저기요.. S* 비서실 다니고 E대 나온 배울만큼 배운 여자라고 당당히 말하고 다니는 LHN씨,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얼마안가 당신이 똑같이 당합니다.. 참.. 그리고 배울만큼 배운것만 당당히 말하지마시고 주변인들한테 지금 그 사람 만난과정도 당
당히 말하고 다니시죠. 창피한건 아시나봐요? 속이고 다니시더라고요. 프랑스에 있는 여행사의 대표가 될 사람과 결혼해 파리로 건너가 공부하며 신혼생활 할거라는 번지르르한 자랑 늘어놓지 말고 진실을 얘기하세요. 그 남자 여행사 대표는 무슨 백수잖아요. 본인이 먹여살리신다고 하셨다면서요. 본인이 돈 많아서 괜찮으시다고 당당히 제 친구에게 그러셨죠? 세상 참 좁아요. 약혼하고 결혼준비 하던 예쁜 커플 박살내고 본인이 얼마나 행복할 것 같나요?
제 친구는 몇 년전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 여행을 갔고, 현지에 있는 여행사의 투어를 하면서 지금은 (구)가 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런 감정이나 관심이 없었고, 1년이 지난 후 친구가 다시 유럽여행을 준비하게 되면서 우연히 구남친과 연락이 닿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행과 관련해 가끔 연락을 주고 받다가 점점 잦아지고 기간이 길어졌고 그러다 구남친이 호감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구남친의 마음도 떨어져 있는 거리도 의문이 들어 처음에는 밀어내다가 구남친의 계속된 구애로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교제를 시작하고 얼마 후 구남친이 두달정도 한국에 들어와머물게 되면서 둘의 사이가 부쩍 가까워졌습니다.
구남친은 친구를 만나면서 그의 가족들, 주변 사람들 모두가 “많이 변했다, 새사람이 되었다”라고 할 만큼 친구를 통해 좋은 영향을 받았고, 가족 직장 친구들에게 좋은 사람 만났고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달고 살았으며, 친구를 모두에게 소개시켜줬죠.
그 후 1년 정도 롱디임에도 불구하고 큰 문제없이 교제를 이어갔고, 구남친은 친구에게 계속해서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친구 또한 진지하게 받아들였고 양가 가족들도 둘의 결혼에 대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휴가때마다 구남친을 만나러 멀리 프랑스까지 날아갔고, 그러다 이번 여름 휴가때 구남친은 친구에게 정식으로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프로포즈를 계기로 둘은 결혼계획과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들을 의논하기 시작했고, 프랑스에 있는 동안 신혼집도 같이 알아보고 양쪽 가족들에게도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구남친의 휴가가 10월로 예정되어 있어서 그 시기에 맞춰 한국에 나와 친구의 가족들을 만나고 상견례를 하자는 등의 일정을 얘기하고 있던 어느 날, 프로포즈를 받고 한달이 지난 상태에서 갑자기 구남친이 친구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바로 전날까지도 아무렇지 않게 친구의 집에 추석 선물을 보낸다는 이야기, 인사하러 오는 이야기를 나눴던 사람이 앞뒤 안맞는 이유들을 얘기하며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 날부터 친구는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종일 멍하거나 울거나 하는 날을 반복했습니다. 이별 통보 이전에 눈치를 챌만한 것들이 아무것도 없었고, 바로 전날까지도 너무나 다정했던 사람이라 친구는 헤어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이유를 찾느라 힘들어하고 자책까지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는 몇차례 구남친에게 생각을 돌려달라 연락했지만 구남친은 냉정하게 굴면서도 애매한 말을 던지며 희망고문을 했고, 어느 날은 새벽에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해 너무 사랑해서 힘들다는 둥 자기가 많이 모자라 미안하다는 둥 하며 겨우 잡은 마음을 무너뜨리고, 끌어내리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세상이 참 좁은지 둘러둘러 지인을 통해 우연히 구남친의 결혼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충격을 받고 구남친에게 연락을 했고 그는 잘못 들은거라며 되려 성을 내며, 너랑 헤어져서 너무 힘든상태인대 어떻게 그러냐며 오히려 친구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습니다.
하지만 친구와 저를 비롯한 주변인들의 ‘무서운 여자의 촉’이 발동하기 시작했고,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충격적인 결론은.. 구남친의 바람이었습니다. 아니, 두 년놈의 바람이었습니다.
구남친의 직업이 프랑스 현지 가이드이다 보니 말도 청산유수고 외모도 준수해 여자들이 충분히 호감을 가질 수 있었는데, 7월말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보름이 채 지나지 않은 8월 중순쯤 여행 온 그 바람녀와 눈이 맞았습니다.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던 그 바람녀는 구남친이 여자친구가 있음을 알았음에도 꼬여내 밤을 보내고, 서로 만나는 사람을 정리한 후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정신이 나간 두 년놈은 불과 몇주가 지나지 않아 결혼을 약속하고 내년 2월로 식장도 잡았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구남친은 여전히 친구와도 결혼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론 양다리였지만 회사와 지인들에게 친구와만 결혼준비하는것처럼 꾸미면서요. 주변인들은 약혼하고 결혼 할 사이라는걸 다 알고있었으니깐요. 바람 핀 여자와 몇 일 여행가이드하면서 만나서 바로 결혼한다고 하면 다들 웃을테니깐요. 지금도 구남친 지인과 친구들은 친구랑 결혼하는 줄 알고 친구를 형수님이라고 부른답니다. 어이가없죠.
그러다 9월 초 구남친의 인스타에서 친구의 사진과 흔적들이 사라졌고 바람녀와 팔로우, 팔로워가 되어 서로 사진마다 댓글을 달아대더니 추석연휴 마지막 날에 친구에게 일방적인 헤어짐을 통보했던 겁니다.
9월 중순부터 지난 주 10월 중순까지도 구남친은 친구가 연락할때마다 희망고문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하고 새벽에 문자를 보내는 등의 어이없는 태도를 보이면서 바람녀와 열심히 결혼준비를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며칠 전 구남친은 예정대로 한국에 나왔고, 두 년놈은 세상 가장 행복하고 예쁜 연인인냥 인스타에 사진을 올려대고 결혼을 축하받고 있습니다. 한 여자, 제 친구는 세상을 잃은 듯 살고 있는데..
하지만 하늘도 두년놈을 벌하는지 지인을 통해 들리는 그들의 이야기가 가관이었습니다. 그 놈은 현재 회사에서 쫓겨난 상태였고 가진거 하나 없는 상태임에도 그년에게 본인이 곧 회사의 대표가 될거고 마치 본인이 고학력에 프랑스에 오래 산 대단한 사람이라고 포장을 했습니다. 그 년도 그 놈에게 본인이 강남 8학군 출신에 집에 돈이 많다는 것을 대놓고 자랑하며 세상 젤 순진한 사람인척 속였습니다. 현실은 성형으로 뜯어 고친 얼굴로 클럽 드나들고 원나잇하며 돈많은 남자 꼬실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데 말이죠.
이런 두년놈이 절대 행복하게 잘 살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한 여자 바보 만든 사실이 너무 화가 나 미치겠습니다. 어찌보면 구남친한테만 열받지않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바람핀 여자도 알고봤더니 모든걸 다 알고 있고 둘이서 다 짜고 한 여자를 속여왔고, 지금은 오히려 어찌됐든 이젠 헤어진거니 니가 무슨상관이냐, 오히려 잘못한거 없다라는식의 뻔뻔한태도로 일관하면서 사람을 더 우습게 바보로 만드네요. 솔직히 본인들도 창피하고 쪽팔린걸 아는지 주위사람들한테 어떻게 만났는지 어떤사람인지 속이면서 소개하고 다니고있다네요. 큰 걸 바란것도 아니고 제대로 지금까지 바람핀거며 이 이외에 여러가지 거짓말들 학벌, 연봉, 본인에 대한 사소한 거짓말 한 것들 한 사람 갖고 장난친거에 대한 사과를받고자 했으나, 사과 할 생각이 전혀 없다라했다더군요. 가뜩이나 마음약한 제 친구.. 이제는 마음 추스리고 다시 건강 회복하게 시원하게 복수할 방법을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그냥 이대로 넘어가기엔 너무나도 큰 상처와 결혼이란 말과 행동으로 모든걸 잃게 만든사람들입니다. 꼭 사이다같은 조언부탁드려요!
약혼녀두고 결혼한다는 바람난 양심없는 두남녀 1탄
안녕하세요!
영악하고 뻔뻔한 두 남녀가 한사람의 삶을 망가트린 꼴을 두고 볼 수 없어 글 남깁니다.
피해자인 제 친구는 한달이 넘게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있는데
바람난 두 남녀는 인스타그램에 가증스러운 사진과 글을 올려가며 행복한 결혼준비를 하고 있네요..
바람남녀에게 복수할 수 있는 사이다 같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은..저기요.. S* 비서실 다니고 E대 나온 배울만큼 배운 여자라고 당당히 말하고 다니는 LHN씨,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얼마안가 당신이 똑같이 당합니다.. 참.. 그리고 배울만큼 배운것만 당당히 말하지마시고 주변인들한테 지금 그 사람 만난과정도 당
당히 말하고 다니시죠. 창피한건 아시나봐요? 속이고 다니시더라고요. 프랑스에 있는 여행사의 대표가 될 사람과 결혼해 파리로 건너가 공부하며 신혼생활 할거라는 번지르르한 자랑 늘어놓지 말고 진실을 얘기하세요. 그 남자 여행사 대표는 무슨 백수잖아요. 본인이 먹여살리신다고 하셨다면서요. 본인이 돈 많아서 괜찮으시다고 당당히 제 친구에게 그러셨죠? 세상 참 좁아요. 약혼하고 결혼준비 하던 예쁜 커플 박살내고 본인이 얼마나 행복할 것 같나요?
제 친구는 몇 년전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 여행을 갔고, 현지에 있는 여행사의 투어를 하면서 지금은 (구)가 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런 감정이나 관심이 없었고, 1년이 지난 후 친구가 다시 유럽여행을 준비하게 되면서 우연히 구남친과 연락이 닿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행과 관련해 가끔 연락을 주고 받다가 점점 잦아지고 기간이 길어졌고 그러다 구남친이 호감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구남친의 마음도 떨어져 있는 거리도 의문이 들어 처음에는 밀어내다가 구남친의 계속된 구애로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교제를 시작하고 얼마 후 구남친이 두달정도 한국에 들어와머물게 되면서 둘의 사이가 부쩍 가까워졌습니다.
구남친은 친구를 만나면서 그의 가족들, 주변 사람들 모두가 “많이 변했다, 새사람이 되었다”라고 할 만큼 친구를 통해 좋은 영향을 받았고, 가족 직장 친구들에게 좋은 사람 만났고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달고 살았으며, 친구를 모두에게 소개시켜줬죠.
그 후 1년 정도 롱디임에도 불구하고 큰 문제없이 교제를 이어갔고, 구남친은 친구에게 계속해서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친구 또한 진지하게 받아들였고 양가 가족들도 둘의 결혼에 대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휴가때마다 구남친을 만나러 멀리 프랑스까지 날아갔고, 그러다 이번 여름 휴가때 구남친은 친구에게 정식으로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프로포즈를 계기로 둘은 결혼계획과 미래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들을 의논하기 시작했고, 프랑스에 있는 동안 신혼집도 같이 알아보고 양쪽 가족들에게도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구남친의 휴가가 10월로 예정되어 있어서 그 시기에 맞춰 한국에 나와 친구의 가족들을 만나고 상견례를 하자는 등의 일정을 얘기하고 있던 어느 날, 프로포즈를 받고 한달이 지난 상태에서 갑자기 구남친이 친구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바로 전날까지도 아무렇지 않게 친구의 집에 추석 선물을 보낸다는 이야기, 인사하러 오는 이야기를 나눴던 사람이 앞뒤 안맞는 이유들을 얘기하며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 날부터 친구는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종일 멍하거나 울거나 하는 날을 반복했습니다. 이별 통보 이전에 눈치를 챌만한 것들이 아무것도 없었고, 바로 전날까지도 너무나 다정했던 사람이라 친구는 헤어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이유를 찾느라 힘들어하고 자책까지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는 몇차례 구남친에게 생각을 돌려달라 연락했지만 구남친은 냉정하게 굴면서도 애매한 말을 던지며 희망고문을 했고, 어느 날은 새벽에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해 너무 사랑해서 힘들다는 둥 자기가 많이 모자라 미안하다는 둥 하며 겨우 잡은 마음을 무너뜨리고, 끌어내리고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세상이 참 좁은지 둘러둘러 지인을 통해 우연히 구남친의 결혼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충격을 받고 구남친에게 연락을 했고 그는 잘못 들은거라며 되려 성을 내며, 너랑 헤어져서 너무 힘든상태인대 어떻게 그러냐며 오히려 친구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습니다.
하지만 친구와 저를 비롯한 주변인들의 ‘무서운 여자의 촉’이 발동하기 시작했고,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충격적인 결론은.. 구남친의 바람이었습니다. 아니, 두 년놈의 바람이었습니다.
구남친의 직업이 프랑스 현지 가이드이다 보니 말도 청산유수고 외모도 준수해 여자들이 충분히 호감을 가질 수 있었는데, 7월말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보름이 채 지나지 않은 8월 중순쯤 여행 온 그 바람녀와 눈이 맞았습니다.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던 그 바람녀는 구남친이 여자친구가 있음을 알았음에도 꼬여내 밤을 보내고, 서로 만나는 사람을 정리한 후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정신이 나간 두 년놈은 불과 몇주가 지나지 않아 결혼을 약속하고 내년 2월로 식장도 잡았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구남친은 여전히 친구와도 결혼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론 양다리였지만 회사와 지인들에게 친구와만 결혼준비하는것처럼 꾸미면서요. 주변인들은 약혼하고 결혼 할 사이라는걸 다 알고있었으니깐요. 바람 핀 여자와 몇 일 여행가이드하면서 만나서 바로 결혼한다고 하면 다들 웃을테니깐요. 지금도 구남친 지인과 친구들은 친구랑 결혼하는 줄 알고 친구를 형수님이라고 부른답니다. 어이가없죠.
그러다 9월 초 구남친의 인스타에서 친구의 사진과 흔적들이 사라졌고 바람녀와 팔로우, 팔로워가 되어 서로 사진마다 댓글을 달아대더니 추석연휴 마지막 날에 친구에게 일방적인 헤어짐을 통보했던 겁니다.
9월 중순부터 지난 주 10월 중순까지도 구남친은 친구가 연락할때마다 희망고문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하고 새벽에 문자를 보내는 등의 어이없는 태도를 보이면서 바람녀와 열심히 결혼준비를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며칠 전 구남친은 예정대로 한국에 나왔고, 두 년놈은 세상 가장 행복하고 예쁜 연인인냥 인스타에 사진을 올려대고 결혼을 축하받고 있습니다. 한 여자, 제 친구는 세상을 잃은 듯 살고 있는데..
하지만 하늘도 두년놈을 벌하는지 지인을 통해 들리는 그들의 이야기가 가관이었습니다. 그 놈은 현재 회사에서 쫓겨난 상태였고 가진거 하나 없는 상태임에도 그년에게 본인이 곧 회사의 대표가 될거고 마치 본인이 고학력에 프랑스에 오래 산 대단한 사람이라고 포장을 했습니다. 그 년도 그 놈에게 본인이 강남 8학군 출신에 집에 돈이 많다는 것을 대놓고 자랑하며 세상 젤 순진한 사람인척 속였습니다. 현실은 성형으로 뜯어 고친 얼굴로 클럽 드나들고 원나잇하며 돈많은 남자 꼬실려고 혈안이 되어있는데 말이죠.
이런 두년놈이 절대 행복하게 잘 살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한 여자 바보 만든 사실이 너무 화가 나 미치겠습니다. 어찌보면 구남친한테만 열받지않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바람핀 여자도 알고봤더니 모든걸 다 알고 있고 둘이서 다 짜고 한 여자를 속여왔고, 지금은 오히려 어찌됐든 이젠 헤어진거니 니가 무슨상관이냐, 오히려 잘못한거 없다라는식의 뻔뻔한태도로 일관하면서 사람을 더 우습게 바보로 만드네요. 솔직히 본인들도 창피하고 쪽팔린걸 아는지 주위사람들한테 어떻게 만났는지 어떤사람인지 속이면서 소개하고 다니고있다네요. 큰 걸 바란것도 아니고 제대로 지금까지 바람핀거며 이 이외에 여러가지 거짓말들 학벌, 연봉, 본인에 대한 사소한 거짓말 한 것들 한 사람 갖고 장난친거에 대한 사과를받고자 했으나, 사과 할 생각이 전혀 없다라했다더군요. 가뜩이나 마음약한 제 친구.. 이제는 마음 추스리고 다시 건강 회복하게 시원하게 복수할 방법을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그냥 이대로 넘어가기엔 너무나도 큰 상처와 결혼이란 말과 행동으로 모든걸 잃게 만든사람들입니다. 꼭 사이다같은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