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비양심 카페업주 (커피 나**)

hyen2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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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8일 오후 4시경 울산 동구 울기동대점 "커피나**"에서 아이스 바닐라라떼를 테이크아웃으로 먹다가 거의 다먹어가던 와중에 약 2mm 정도의 칼날조각으로 추정되는 쇳조각이 커피컵 속에서 나왔습니다
칼날조각 발견후 업체에 연락해 따져물었지만 처음엔 몸에 이상이나 상해가 없어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한시간 남짓 지나고 목에서 이물감 따끔거림이 생겨서 업체에 다시 연락하니 혹시 흡입해서 아프면 병원을 가시라 통보를 받고 8시경에 울산대학병원 응급실로 방문하여서 검사를 진행 했습니다
엑스레이 후두내시경 복부CT 위내시경까지 진행했고 그전에 업체 사장이 오셔서그 조각을 보고 자기네들끼리 확인 해보겠다고 가시더니 절대 자기네 가게에서 혼입되지 않았다며 배째란식으로 병원비는 못주겠다 나옵니다.
대부분 별 생각없이 마시는 음료인데 본인업체에서 책임져 주지 않으면 어떻해야 하는겁니까? 업체사장은 마치 식파라치냐는 식으로 해볼테면 해봐란식인데 어떻게해야할지 방법을 몰라 주변지인 분들 조언으로 울산광역시 동구청 식품 위생과와 식약청에 평일쯤 신고를 했는데 이미 증거를 은폐를 했는지 첫날 구청 직원 방문때 제빙기 칼날을 풀수있는 사람이 없다 다음에 방문하라 했다더군요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데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조사해주시지 않고 일방적으로 민원종결을 통보받았고 식약청 구청 민원과 함께 종결되었습니다
카페업주분은 전화나 문자는 무응답으로 대응하고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미칠노릇입니다
비양심으로 빡빡 우기면 사실이 아니란게 소비자 입장에서 믿고 사먹는 음식에 이물질이 나온다면 맘놓고 사먹을수있을까요 ? 갑갑한 마음에 판에 글남겨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