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는 꼰대줌마새기들 떄문에 혐오감이 막 밀려옵니다

25남2016.10.25
조회388

25살 남자 계약직 직장인입니다 일단 실례라도 욕하겠습니다


길어도 잃어 봐주시겠어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진짜 열받네요


옛날부터 개 엿같은 개쓰레기 일부 꼰대줌마새기들의 사생활피해주고 방해하는 간섭참견 오지랖떠는 새기들이 내가 무슨 나쁜짓도 한것도 없고 안하는데


그것도 비겁하게 혼자있을땐 못하니까 지들 또래있을때 간섭인신공격하고 넌 나보다 나이어리니까 내말 무조건 복종하고 들어야되고 내말이 법이다라지 않나


넌어리니까 나한테 대들면안되고 말대꾸하면 안되식이지않나 난 되고 너는 안된다 라는식으로 대하네요 꼰대줌마 새기들이


그리고 농담하는것도 사람 기분 엿같이 잡치게 할정도로 인신공격이며 뭐며 약올리는듯한 농담하지 않나


정색해서 째려보면 농담이잖냐 지꺼리지않나


타인 기분입장생각안하고 지들 멋대로 무대뽀로 쳐나오고 저희 부모님도 성인이 되고나서부터 별로 간섭을 안하시는데 뭐 늦게오면 간섭하겠지만 가족이야 당연하죠 절 낳고 먹이고 재우고 입히고 돈을 많이 썼는데


근데 다른 일부 40대 50대 60대 새기들은 지들이 무슨 보태준거 없고 잘 쳐알지도못하고 나한테 뭐 하나도 해준것도 없는 새기들이 이래라저래라 떠들고 간섭하고 꼭 그런새기들이


남이 위태롭거나 다급한 상황있어도 나서지도 않고 도와주지도 않는 새기따위들 어따대고 시1호1로1볼새기들이 입이나 닥치고 살던가 더러운 쓰레기새기들이


이런저런 많은일이 있어ㅏ서 하나하나 적기가 그렇고 요새 유독 짜증난것만 적을게요


제가 얼굴에 약간 트러블이있고 몸이 비만이긴하지만 초고도수준도 아니고 통통한편인데 아침에 제가 밥을 못먹고 에너지바나 초코바로 배를 채우는데


근데 제가 제일 싫어하는 꼰대새기중에 52살 처먹은 인간이 있거든요 아침마다 저만보면 그걸가지고 갈구고 한달전엔 제 배가 약간 나온거가지고 저보고 예의없게 간섭해서 임신했냐뭐냐 인신공격하지않나 그만먹어라 살뺴라 지1랄하지않나 트러블가지고 지적질하지않나ㅅㅂ새기가 지는 나보다 배 볼록튀어 나오는주제 너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어지간히 먹어라 지적질하지 않나


아니 그럼 피부과 비용이라도 쳐주고 지꺼리든가 ㅅㅂ새기가 지따위랑 뭔상관이라고 지한테 피해간것도 없는데 자꾸 삭히고 참고참다 살다가 그래서 내가 큰소리로 화내면서 알았다고요!! 이랬는데 주변에서 아무말도 없고


일주일전에 내가 뭐 먹고있는데 예의없게 그 꼰대새기가 면상내밀면서 들이대서 먹는걸 쳐다보고해서 왜 그렇게 쳐다보세요 이랬는데 간섭하지않나 열받아가지고 얼굴좀 들이대지마세요 뭘 먹고있는데 그렇게 들이대면 좋아요 간섭하지마세요 내가 뭘먹든말든 무슨상관이세요 신경끄세요 이랬음 아직도 엄청 개 열 받네요 엿같은 더럽고 재수없는새기때문에


그떄 예의좀 갖추고 지키세요 남의 사생활일에 간섭할 시간있으면 그쪽 앞가림이나 신경쓰세요 남의 일에 신경끄고 일하러왔으면 공과 사구별하고 일이나 하세요라고 할걸 왜 못했는지 내가 바보로 느끼;네요


아 진짜 그 새기랑 말도 하기싫고 썩기도 싫고 그새기 면상도 꼴도 보기싫고 그새긴 탈모가 심해서 대가리가 후두부빼곤 다빠져가지고 무슨 머리가 빛나리 빠박이가 된주제 누구한테 인신공격 트러블 간섭인지 ㅄ같은게 대가리가 무슨 헤드라이트인가 머리에서 빛나게 또1라1이새기가 남의 외모 신경써거 깔 시간에 지 튀어나온 배탱이나 반짝반짝빛나는 머리를 관리해서 머리나 심든가  개쓰레기새기가 빛나기 대가리정수리에가사 손바닥으로 퍽 소리크게 내리치고 싶네요


또 어떤 결혼도 못한 노총각 꼰대새기도 제 통통한배 가지고 예의없게 지적질 하지않나 그래서 좋게말해서 제가 왜그러세요 간섭하지마세요 전 오지랖피는거 싫어요 했는데 지 혼자 삐져가지고 혼자 삐쳐있고


또 어떤 줌마새기는 제가 직장친구랑 꼰대새기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이런저런얘기하는 도중에 갑자기 나한테 와서 잔소리 듣기싫으면 니가 그렇게 만들라고 지1랄하지않나 아님 그럼 애초에 지들이 입닥치고 짜져 살면 될것을 혼자 떠들어서 싸울려고하나


개새기들이 피해망상이니뭐니 해도 날 이렇게 만든거 지들이면서 꼰대새기들이 무슨 개인사적사생활 질문하지않나


지들이 뭘 쳐물어봐서 뭐할려고 하는지 쳐물어보고 부모님직업 물어보지않나 집이 어디인지 물어보지않나 형제관계 물어보지않나 몇살이냐고 물어보지 않나


어떤 61살처먹은 꼰대새기는 입이 완전 걸!!!!레라서 무슨 욕밖에없고 또1라1이새기가 지 일하는 주변사람도 지랑 똑같은 클라스 찌질이고 무슨 나한테 말거는게 싸우자는 듯한 거칠게 말걸고 개새기가 장난으로 코 꼬집지 않나 엿같은 버러지떨거지새기가 그 새긴 다른 어른들앞에서 너희아버지 바람난거 아니냐?라고 짓거리지 않나


뭐라 한마디할려는데 주변에 지랑 똑같은 클라스가 같고 입이 거칠고 어른들밖에 없고 그래서 그 이후론 단 한마디도 안하고 혹여나 말걸어도 무시하고 썡까고 그러고해서 인연을 끊었음


그땐 우리 아버진 개인용달해서 그래서 자기 수입이 맘에 안들면 집에도 안들어오시고 차안에서만 물량만 기다리는데 


개새기가 뭐 바람 개 조같은새기 원래 사생활질문을 싫어하지만 이걸 계기로 남한테 이런저런 사생활답변을 안하기로 결심하고 거절해야된다는걸 알았음


꼰대줌마새기들 입이싸고 가벼워서 안 좋고 나쁜소문들 보면 대부분 다 사생활 사적질문들이네요


60대 후반 70~80대 노인 어른신분들은 예의도 바르시고 반말도 안하는분들이 많고 혹여나 반말해도 자상하게 좋게 걸어주시는데


전 다른 40~60초반 드신분들중에 자상하고 예의바르시고 털털하신 어른들은 한테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저도 모르게 반해서 깍듯이 대해드리는데


일부 40~60대초반 꼰대줌마새기들은 반말은 기본 반말도 듣기도싫고 사람기분 잡치게 말을 걸고 지가 무슨 왕인거마냥 언성높으면서 싸우자는 듯한 말로 걸지않나 꼰대새기들이 진짜 계급장 나이딱지 성별딱지 다 떄어버리고 싸우고 싶음 그 새기들하고 그래서 말도 하기싫고 꼰대줌마따위새기들한테 말상대도 해주기싫고 말을 해도 무시해버립니다

 


부모님이 그러시는데 유독 못배운 것들이 갑질하면서 더 따지도 잘하고 꼭 못난 덜 떨어진놈들이 그런다고 하는데 다 맞는 말씀이네요


나한테 간섭하는 꼰대줌마새기들보면 예절 교양 예의라는 자체도 없고 잘나지도 못하고 못나서 성격더럽고 찌질하고 못배워서 말투만 무식하게 거칠고 못배운티가 나고ㅉㅉ


한번 쓰레기는 영원한쓰레기네요 어휴 쓰레기들 입만 싸고 남의 사생활 방해 간섭오지랖만 피는거하고 갑질하는 재미만 알아가지고


어휴 꼰대새기들 다는 아니지만 많은 40~60대초반 새기들 때문에 이런저런일 있어서 나이 먹을거면 제대로 먹고 나보다 어린사람한테 절대 나이갑질안하고 반말도 안쓰고 존칭하고 난 저따위처럼 살면 안되고 저 따위처럼 나이먹지말아야지 말아야된다는 결심이 생겼네요


이젠 뭐 어차피 계약기간도 끝나고해서 돈도 모아서 기술도 배우고해서 어차피 내가 다른 직업구하는 일이 젊은층들이 있어서 뭐 걱정은 없지만 빨랑 여기같이 역겹고 더러운곳에서 하루빨리 1분1초라도 벗어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