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순수한 경우가 많은듯 몇개월 전만 해도 존잘인 남자들은 다가가기 어렵고 부담스러운데다가 얼굴값한다는 소리도 있어서여자를 잘 알고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런 선입견 아닌 선입견같은게있었는데요 몇개월사이에 전과달리 마스크가 괜찮은 몇명과 친해지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평범하거나 못생긴 남사친들과 다르게 순수한 느낌을 받았었어내가 남자 얼굴 그런것보다 남자다운걸 선호하는 편이라 잘 몰랐었는데 확실히 의외로 존잘들이 순수하고 사람들을 좋게 대해주고 배려도 있는데 그게 가식이 절대 없고 그냥 그런 성향이 태어날때부터 있는듯이다 진실되게 느껴지는게 있어
확실히 존잘인 사람들은 긍정적이고 자신들이 남에게 양보한다고 해서 진다고 생각을안하는 경우가 많아 보통 남사친들 보면 은근히 지들끼리 위아래 급 나누고 그런게 공공연히 있는데존잘인 애들은 구태여 그런거에 신경안쓰는듯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있고 그래서 되게 비싸보이는거같아 진짜 생각이 바뀌게 되었는데 확실히 이게 다는 아니여도 꽤 맞는거같아
진짜 존잘인 남자들은
확실히 존잘인 사람들은 긍정적이고 자신들이 남에게 양보한다고 해서 진다고 생각을안하는 경우가 많아 보통 남사친들 보면 은근히 지들끼리 위아래 급 나누고 그런게 공공연히 있는데존잘인 애들은 구태여 그런거에 신경안쓰는듯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있고 그래서 되게 비싸보이는거같아 진짜 생각이 바뀌게 되었는데 확실히 이게 다는 아니여도 꽤 맞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