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재혼가정에서 자랐어요. 새엄마 새오빠 친아빠 친여동생 이렇게 살았다가 제 친동생은 친엄마한테 보내졌구요 새엄마랑 친아빠 사이에서 동생이 태어나고 5년이 지났어요 그런데 저희 아빠께서 바람을 자주 피워요 제가 아는것만해도 5-6번 정도 되는것같은데 이번엔 좀 심해서 아빠가 집을 나갔어요 그 여자랑 살겠다고. 처음엔 저희 새엄마도 엄청 잡았어요 동생을 생각하라고 그러면 아빠는 자기가 보고싶으면 보러온다고 자기가 집오고 싶을 때 올거라고 엄마보고 정 다 떨어졌다고 그렇게 했대요 그렇게 한달정도 연락 잘 안되다가 몇일 전부터 저한테 계속 연락와서 동생 안부를 묻더라고요 동생이랑 통화연결도 해줬고 했는데 2주에 한번씩 술을 엄청드시고 집에 찾아오세요 물론 현재 집비밀번호는 바꾼상태라 아빠가 모르기때문에 새벽에 오셔서 집을 두드리고 비번 자꾸 옛날꺼 치시고... 그러다가 엄마가 두번은 문을 열어주셔서 있다가 동생보고 가셨어요 그런데 그 뒤에 새엄마가 저보고 이제부터 아빠 오시면 경찰을 부르시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근데 그게 오늘이 될 줄은 몰랐네요 오늘 새벽에 아빠가 또 문을 두드리시면서 문열라고 하셨어요 엄마도 일어나셨는데 무시하셨고...저도 그냥 자는 척 했어요.. 아빠가 밖에서 엄마부르고 동생이름 부르는데도 그냥 있었어요 아빠가 저한테 전화 계속 오시길래 안받고 그냥 있었다가 한번 전화를 받았는데 아빠가 집 비밀번호가 뭐냐고 물어보시는거예요 저는 왜그러냐고 물었고, 아빠가 술을 많이 먹엇는데 문을 열어달래요 집 밑에 있다고 그래서 저는 옷입고 나간다고 했죠 그리고 전화 끊어서 엄마한테 아빠 밑에 있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그냥 나두라는 거예요 그러다 아빠 집문 다시 두드리시고 저는 무서워서 화장실에 있었어요 그 상태에서 엄마얼굴 보기도 그렇고 화장실에 있었는데 아빠가 심하게 문을 두드리셨어요.. 윗층에서도 뭐라 하시는거 같았는데.. 엄마가 파출소에 신고하셨어요 그러다가 두분 파출소 같이 가시고 아빠가 전화다시 오셔서 받았는데 집앞이라고 문열어달라시길래..열어드렸는데 엄청 화난얼굴하시면서 저를 째려보시는..? 사람 싫어하고 화날때 나오는 표정으로 절 처다보시는거예요 저보고 왜 전화 안받냐면서 그냥저는 화장실에 있었다고 했거든요.. 일단 저는 집나와서 출근하는데 너무 울컥한거예요 아빠가 저한테 그런표정하시는거 처음이셔가지고.. 저도 문열어드리고 싶었는데 엄마가 하지말라고 하셔서 .. 아빠 감당안되신다고 물론 저도 오늘 잘못한거아는데 그냥 아빠가 절 싫어할까봐 그게 겁나요 제가 표현을 너무안해서 요즘 세상이 많이 험하니까 아빠 걱정도 많이 되는데 그것도 말을 못꺼내겠고.. 출근하고 나니까 전화 두번 와계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엄마전화 두번 오셨고 다 안받았거든요 어떡하죠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빠 한테 어떻게 해야되나요?
일단 저는 재혼가정에서 자랐어요. 새엄마 새오빠 친아빠 친여동생 이렇게 살았다가
제 친동생은 친엄마한테 보내졌구요 새엄마랑 친아빠 사이에서 동생이 태어나고 5년이 지났어요
그런데 저희 아빠께서 바람을 자주 피워요 제가 아는것만해도 5-6번 정도 되는것같은데
이번엔 좀 심해서 아빠가 집을 나갔어요 그 여자랑 살겠다고. 처음엔 저희 새엄마도 엄청 잡았어요
동생을 생각하라고 그러면 아빠는 자기가 보고싶으면 보러온다고 자기가 집오고 싶을 때 올거라고
엄마보고 정 다 떨어졌다고 그렇게 했대요 그렇게 한달정도 연락 잘 안되다가
몇일 전부터 저한테 계속 연락와서 동생 안부를 묻더라고요
동생이랑 통화연결도 해줬고 했는데 2주에 한번씩 술을 엄청드시고 집에 찾아오세요
물론 현재 집비밀번호는 바꾼상태라 아빠가 모르기때문에 새벽에 오셔서 집을 두드리고
비번 자꾸 옛날꺼 치시고... 그러다가 엄마가 두번은 문을 열어주셔서 있다가 동생보고 가셨어요
그런데 그 뒤에 새엄마가 저보고 이제부터 아빠 오시면 경찰을 부르시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근데 그게 오늘이 될 줄은 몰랐네요
오늘 새벽에 아빠가 또 문을 두드리시면서 문열라고 하셨어요
엄마도 일어나셨는데 무시하셨고...저도 그냥 자는 척 했어요..
아빠가 밖에서 엄마부르고 동생이름 부르는데도 그냥 있었어요
아빠가 저한테 전화 계속 오시길래 안받고 그냥 있었다가 한번 전화를 받았는데 아빠가 집
비밀번호가 뭐냐고 물어보시는거예요 저는 왜그러냐고 물었고, 아빠가 술을 많이 먹엇는데
문을 열어달래요 집 밑에 있다고 그래서 저는 옷입고 나간다고 했죠
그리고 전화 끊어서 엄마한테 아빠 밑에 있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그냥 나두라는 거예요
그러다 아빠 집문 다시 두드리시고 저는 무서워서 화장실에 있었어요
그 상태에서 엄마얼굴 보기도 그렇고 화장실에 있었는데
아빠가 심하게 문을 두드리셨어요.. 윗층에서도 뭐라 하시는거 같았는데..
엄마가 파출소에 신고하셨어요 그러다가 두분 파출소 같이 가시고
아빠가 전화다시 오셔서 받았는데 집앞이라고 문열어달라시길래..열어드렸는데
엄청 화난얼굴하시면서 저를 째려보시는..? 사람 싫어하고 화날때 나오는 표정으로
절 처다보시는거예요 저보고 왜 전화 안받냐면서 그냥저는 화장실에 있었다고 했거든요..
일단 저는 집나와서 출근하는데 너무 울컥한거예요
아빠가 저한테 그런표정하시는거 처음이셔가지고.. 저도 문열어드리고 싶었는데 엄마가
하지말라고 하셔서 .. 아빠 감당안되신다고 물론 저도 오늘 잘못한거아는데
그냥 아빠가 절 싫어할까봐 그게 겁나요 제가 표현을 너무안해서
요즘 세상이 많이 험하니까 아빠 걱정도 많이 되는데 그것도 말을 못꺼내겠고..
출근하고 나니까 전화 두번 와계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엄마전화 두번 오셨고 다 안받았거든요
어떡하죠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