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그냥 일어났는데
진짜 오늘따라 유독 학교가기싫은거임..
비도오고 친구관계도 그렇고 오늘 시간표도 중요한건 국어밖에 안들었고ㅋㅋ(축제준비중이라 시간표 자습으로 거의 바뀜)
그래도 가야겠지 어쩌겠어 이러다가 괜히 꾸물거리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얼른 준비하라고 함
평소엔 빠릿하게 준비하는데 안그러니까 엄마가 왜저러나했을꺼임
그리고 5분만 이랬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 들고 일어나보니까 8시임
더 가기싫어짐ㅋㅋ큐ㅠ 쓰레기야 난
근데 단지 그냥 학교가기싫은 마음은 아니였고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엄마한테 그냥 아 오늘 학교가기싫다 이러면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양치질하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가기싫으면 가지말라고 괜찮다고 오늘 하루는 푹 쉬면서 생각해보라고 하는데 그때는 걍 엄마가 빈말(?) 해주는 소린줄알았음 원래 엄마가 평소에 너무 잘 챙겨줘서ㅠㅠ
근데 씻고나오니까 엄마가 쌤한테 연락해놨다고 하고
오늘 하루지만 바다보러가자고 하고 아니면 그냥 혼자 어디 갔다오거나 방에서 더 자거나 오늘은 편하게 생각하면서 있으라함..
난 감동받음 누가보면 별일도 아닌데 학교안간다고 뭐 아픈것도 아니고 꾀병이니 뭐니 하겠지만
이런 선택을 해주는 엄마한테 고마웠음
다시 보니까 글을 심하게 못써서 내가 쓰고도 뭐라는지모르겠지만ㅋㅋ그냥 오랜만에 아침에 이러고 있으니까 좋아서 글 써본당
나 오늘 학교 안갔다
진짜 오늘따라 유독 학교가기싫은거임..
비도오고 친구관계도 그렇고 오늘 시간표도 중요한건 국어밖에 안들었고ㅋㅋ(축제준비중이라 시간표 자습으로 거의 바뀜)
그래도 가야겠지 어쩌겠어 이러다가 괜히 꾸물거리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얼른 준비하라고 함
평소엔 빠릿하게 준비하는데 안그러니까 엄마가 왜저러나했을꺼임
그리고 5분만 이랬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 들고 일어나보니까 8시임
더 가기싫어짐ㅋㅋ큐ㅠ 쓰레기야 난
근데 단지 그냥 학교가기싫은 마음은 아니였고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엄마한테 그냥 아 오늘 학교가기싫다 이러면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양치질하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가기싫으면 가지말라고 괜찮다고 오늘 하루는 푹 쉬면서 생각해보라고 하는데 그때는 걍 엄마가 빈말(?) 해주는 소린줄알았음 원래 엄마가 평소에 너무 잘 챙겨줘서ㅠㅠ
근데 씻고나오니까 엄마가 쌤한테 연락해놨다고 하고
오늘 하루지만 바다보러가자고 하고 아니면 그냥 혼자 어디 갔다오거나 방에서 더 자거나 오늘은 편하게 생각하면서 있으라함..
난 감동받음 누가보면 별일도 아닌데 학교안간다고 뭐 아픈것도 아니고 꾀병이니 뭐니 하겠지만
이런 선택을 해주는 엄마한테 고마웠음
다시 보니까 글을 심하게 못써서 내가 쓰고도 뭐라는지모르겠지만ㅋㅋ그냥 오랜만에 아침에 이러고 있으니까 좋아서 글 써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