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4살 한국나이로 올해 25살인 제 사촌동생 이야기 입니다.
너무 꽃다운 나이에 자궁내막암 1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직 결혼도 안한 미혼 여성이기에 암이라는 진단이 내려졌을때
가족들은 진짜 가슴이 아프고 억장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담당의사 선생님께서는 수술보단 우선 조금 독한 약이지만 약물치료를 먼저 권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수술을 하게되면 자궁내막암은 자궁을 다 제거를 해야하기때문에 여자로써 평생 아이도 가질수없어서 약물치료를 권하셔서 했지만......
약물치료 효과는 보지못하여 결국에는 자궁과 난소 나팔관까지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한 보험회사에서 너무 어이없는 판단으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못한다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MG손해보험 (구 그린화제) 에서는 병원에서 자궁내막암 1기라는 진단을 하였으나 자기들이 병원방문해서 보았던 진료기록과 진단한 자료를 보고 판단하였을때는 상피내암으로 판단된다하여 보험금 지급을 못하겠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 사촌동생을 진단하시고 수술집도하셨던 의사선생님께서 보험회사측에다가 병원에 다시 찾아오면 자세하게 상피내암이 아니라는것을 설명해주겠다고 하였지만 보험회사측에서는 방문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궁내막암이 어찌하여 상피내암으로 판단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25살 이라는 한참 꽃필나이에 너무 가슴아픈 일이라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떠들일은 아니지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느 한 보험회사에서..
너무 꽃다운 나이에 자궁내막암 1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직 결혼도 안한 미혼 여성이기에 암이라는 진단이 내려졌을때
가족들은 진짜 가슴이 아프고 억장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담당의사 선생님께서는 수술보단 우선 조금 독한 약이지만 약물치료를 먼저 권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수술을 하게되면 자궁내막암은 자궁을 다 제거를 해야하기때문에 여자로써 평생 아이도 가질수없어서 약물치료를 권하셔서 했지만......
약물치료 효과는 보지못하여 결국에는 자궁과 난소 나팔관까지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한 보험회사에서 너무 어이없는 판단으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못한다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MG손해보험 (구 그린화제) 에서는 병원에서 자궁내막암 1기라는 진단을 하였으나 자기들이 병원방문해서 보았던 진료기록과 진단한 자료를 보고 판단하였을때는 상피내암으로 판단된다하여 보험금 지급을 못하겠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 사촌동생을 진단하시고 수술집도하셨던 의사선생님께서 보험회사측에다가 병원에 다시 찾아오면 자세하게 상피내암이 아니라는것을 설명해주겠다고 하였지만 보험회사측에서는 방문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궁내막암이 어찌하여 상피내암으로 판단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25살 이라는 한참 꽃필나이에 너무 가슴아픈 일이라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떠들일은 아니지만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