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해맑게 웃고있어
ㅇㅇ
2016.10.25
조회
111,602
오늘은 뭐하다가 왔는지
점심은 어떤걸 먹었는지
어둡고 티가 나는 내 표정에도
팔짱을 끼며 안부를 묻지
점점 어려워지는 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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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해맑게 웃고있어
오늘은 뭐하다가 왔는지
점심은 어떤걸 먹었는지
어둡고 티가 나는 내 표정에도
팔짱을 끼며 안부를 묻지
점점 어려워지는 이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