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예전부터 사람들한테 사생활 잔소리 간섭 오지랖받아서 트라우마가 생긴거 같아서 어떻게해야 친구맘을 잘 달래죠
제가 보기엔 너무 안쓰럽고 친구가 20대 초반때까진 말도 잘못하고 겁이 많고 소심해서 사람들이 간섭해서 오지랖을 떨면 말도 못하고 가만히 당하고만 살고 반박을 못했다합니다
그때 자기가 왜 반박을 못했을까 욕해서라도 싸웠어야 하는데 자기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고 미련하다고 하네요
자기가 너무 억울하다고 누구한테 피해준것도없고 그냥 자기살길만 살고싶고 가고싶은길만 가고 하고싶은것만 하고싶을뿐인데 이걸 방해해서 억울하다합니다
너무 불쌍해보이고 군대 가서 일이병때까진 그 성격으로 있다가 상병때부터 과거 간섭스트레스때부터 점점 예민해지고 까칠하고 싸가지없는 성격으로 변했다합니다 차라리 자기가 매정하고 말이 별로없고 싸가지없을정도로 좋다고 하네요
그렇게 살다가 제대해서 공부하다가 작년에 알바하는곳에 어떤 단골 아저씨손님이 그친구한테 트러블 관리해라 약간 살찐 배보고 친구한테 임신했냐뭐냐하면서 인신공격적으로 말하면서 오지랖떨고 그것도 지 또래많은곳에서 그래서 그 친구가 한마디 할뻔했는데 주변에 꼰대줌마들이 있어서 괜히 거기서 싸우다가 낭패만 볼까봐 그냥 무시했다고하고
또 어떤꼰대새기가 부모님이 사정도있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일하고 계시는데 자기 아버지보고 바람났냐 이런 기분나쁜농담을해서 친구가 가서 죽이고 싶다고하네요아직도 그 일때문에 억울하다고하고 다시 한번만나면 제대로 싸울거라고 하고 자기도 이젠 참을만큼 참아서 악으로 깡으로 덤빌거라고 합니다
또 알바터에서 나이많은 여자알바녀가 자꾸 간섭할때는 언제고 언제부터인가 말도 안걸고 지 혼자 삐지고 자기만 보면 인상찌푸리고해서 어이없다 하네요
근데 웃긴게 예민해져서 싸울준비가 되어있는데 사람들이 평소에는 간섭오지랖부리면서 말도 안걸고 터치간섭자체도 안합답니다친구가 남의일 신경써서 간섭하는인간들은 입좀 닥치는것좀 배워야한다고 남의 일에 간섭참견 오지랖피는인간들은 지 꼬라지 지 행실이나 봐야 한다고합니다
친구 얘기들은 바로는 쓸데없이 남한테 관심갖고 남 사생활에 신경 간섭해서 오지랖피는 떨거지찌질이들이 보면 대부분 30대 이상 넘게 처먹고 질나쁘고 양아치에다가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고 돈도없고 능력도 없고 잘나지도 못하고 못났고 성격더럽고 찌질하고 갑질하고 나이값도 안하고 나이대접만 받을려고하고 인신공격을 하는게 내키지않지만 다 얼굴도 못생기고 아주 생긴대로 못나게 산다고합니다
자길 이렇게만든건 그 새기들이라고
진짜 잘난사람은 아까말한 반대라고
친구가 트라우마때문에 정신적인 회복치료할려고하는데 문의도 해봤는데 겨우 이런걸 가지고는 진료도 볼수없다합니다
친구는 비겁한얘기지만 누군가가 나를 또 간섭해야 그나마 나아질수 있을거같다고 합니다
친구는 자기가 이젠 약한사람도 아니고 강하고 예민한사람이라고
지금 배우는 기술이 미용직이라 예전부터 하고싶은거고 어른들이 많이 없어서 좋다고 해서 선택한얘기라 사회생활못하니뭐니 하지 말아주세요 억울하고 이해한부분이 있으니까
어떻게 해야 달래죠 친구가 ㅈ1ㅡ살 할거같고 그렇다고 남한테 쓸데없이 스트레스풀수없다고 해서그러는데
친구가 사람들의 사생활간섭 때문에 미칠거같고 계속웁니다
어제 친구가 화장실에서 주먹물고 울먹거리길래 이야기 나눴는데
제 친구가 예전부터 사람들한테 사생활 잔소리 간섭 오지랖받아서 트라우마가 생긴거 같아서 어떻게해야 친구맘을 잘 달래죠
제가 보기엔 너무 안쓰럽고 친구가 20대 초반때까진 말도 잘못하고 겁이 많고 소심해서 사람들이 간섭해서 오지랖을 떨면 말도 못하고 가만히 당하고만 살고 반박을 못했다합니다
그때 자기가 왜 반박을 못했을까 욕해서라도 싸웠어야 하는데 자기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고 미련하다고 하네요
자기가 너무 억울하다고 누구한테 피해준것도없고 그냥 자기살길만 살고싶고 가고싶은길만 가고 하고싶은것만 하고싶을뿐인데 이걸 방해해서 억울하다합니다
너무 불쌍해보이고 군대 가서 일이병때까진 그 성격으로 있다가 상병때부터 과거 간섭스트레스때부터 점점 예민해지고 까칠하고 싸가지없는 성격으로 변했다합니다 차라리 자기가 매정하고 말이 별로없고 싸가지없을정도로 좋다고 하네요
그렇게 살다가 제대해서 공부하다가 작년에 알바하는곳에 어떤 단골 아저씨손님이 그친구한테 트러블 관리해라 약간 살찐 배보고 친구한테 임신했냐뭐냐하면서 인신공격적으로 말하면서 오지랖떨고 그것도 지 또래많은곳에서 그래서 그 친구가 한마디 할뻔했는데 주변에 꼰대줌마들이 있어서 괜히 거기서 싸우다가 낭패만 볼까봐 그냥 무시했다고하고
또 어떤꼰대새기가 부모님이 사정도있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일하고 계시는데 자기 아버지보고 바람났냐 이런 기분나쁜농담을해서 친구가 가서 죽이고 싶다고하네요아직도 그 일때문에 억울하다고하고 다시 한번만나면 제대로 싸울거라고 하고 자기도 이젠 참을만큼 참아서 악으로 깡으로 덤빌거라고 합니다
또 알바터에서 나이많은 여자알바녀가 자꾸 간섭할때는 언제고 언제부터인가 말도 안걸고 지 혼자 삐지고 자기만 보면 인상찌푸리고해서 어이없다 하네요
근데 웃긴게 예민해져서 싸울준비가 되어있는데 사람들이 평소에는 간섭오지랖부리면서 말도 안걸고 터치간섭자체도 안합답니다친구가 남의일 신경써서 간섭하는인간들은 입좀 닥치는것좀 배워야한다고 남의 일에 간섭참견 오지랖피는인간들은 지 꼬라지 지 행실이나 봐야 한다고합니다
친구 얘기들은 바로는 쓸데없이 남한테 관심갖고 남 사생활에 신경 간섭해서 오지랖피는 떨거지찌질이들이 보면 대부분 30대 이상 넘게 처먹고 질나쁘고 양아치에다가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고 돈도없고 능력도 없고 잘나지도 못하고 못났고 성격더럽고 찌질하고 갑질하고 나이값도 안하고 나이대접만 받을려고하고 인신공격을 하는게 내키지않지만 다 얼굴도 못생기고 아주 생긴대로 못나게 산다고합니다
자길 이렇게만든건 그 새기들이라고
진짜 잘난사람은 아까말한 반대라고
친구가 트라우마때문에 정신적인 회복치료할려고하는데 문의도 해봤는데 겨우 이런걸 가지고는 진료도 볼수없다합니다
친구는 비겁한얘기지만 누군가가 나를 또 간섭해야 그나마 나아질수 있을거같다고 합니다
친구는 자기가 이젠 약한사람도 아니고 강하고 예민한사람이라고
지금 배우는 기술이 미용직이라 예전부터 하고싶은거고 어른들이 많이 없어서 좋다고 해서 선택한얘기라 사회생활못하니뭐니 하지 말아주세요 억울하고 이해한부분이 있으니까
어떻게 해야 달래죠 친구가 ㅈ1ㅡ살 할거같고 그렇다고 남한테 쓸데없이 스트레스풀수없다고 해서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