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남친은 지방대학생이고, 저는회사원입니다.사귀기초반에는 격주마다 남친이 올라오겠다며 했지만지금은잘지켜지지않습니다. 물론 학생이라 차비나 만나면 돈도 많이써야하니까 그런이유들을 생각해보면제가 이해하고 참는게 맞습니다. 근데 못보는 속상함이더큽니다. 제목그대로 이해는되지만, 서운한건 어떻게해야할까요...?마음까지이해되려면어떤생각을가져야하는지조언부탁드려요
머리속으로이해는되는데, 맘속으론절대안되는것들
25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남친은 지방대학생이고, 저는회사원입니다.
사귀기초반에는 격주마다 남친이 올라오겠다며 했지만
지금은잘지켜지지않습니다.
물론 학생이라 차비나 만나면 돈도 많이써야하니까 그런이유들을 생각해보면
제가 이해하고 참는게 맞습니다.
근데 못보는 속상함이더큽니다.
제목그대로 이해는되지만, 서운한건 어떻게해야할까요...?
마음까지이해되려면어떤생각을가져야하는지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