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는 여자가 되버린 나 어떻게 할까요..

징징이2016.10.25
조회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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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푸르른오래 전

끝이예요 남친은 님을 측은하게 보고 있어요 다시 잘해보려고 해도 전에 했던 행동들과 상처줬던 말들이 기억나서 더 안돼요 특히나 질렸는데 뭘 잘해봐요.. 님이 불쌍하게 매달리니까 달래려고 그런거지~~ 연인사이에서 사랑없는 동정만 남아있는 관계는 추한거예요. 구걸 그만하세요

ㅋㅋ오래 전

쓰니가 잘못한것도 남친이 잘못한것도없어요 진짜 너무다른 성향이신데 지금보면 남자는 꾸준히 본인이하던데로해야하고 쓰니는 머리는 이해하고싶은데 마음이 그게아닌거잖아요 두분 사랑은 쓰니가 많이 버려야 유지되는 사랑이예요~ 저런 남자는 그냥 결혼안하고 본인생활즐기며 본인생활에서 벗어나지않는 연애하면서 그렇게 살아야할팔자같거든요 괜찮으시겠어요?

ㅇㅇ오래 전

읽다가 답답하긴했는데 그래도 이해가 갑니다.남친은 이해못할지도 몰라요.둘이 다르기도하고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는 나기 어렵다 느껴지네요.그리고 남친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졌다할지라도 원인이야 어쨌든 쓰니의 위축된 마음이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남친에 의해 회복되는거 말구요 스스로의 삶을 긍정하고 당당해졌으면.

ㅇㅇ오래 전

본인이 잘못인정하며 남친에게 서로 잘해보자라니..님이 쿨하게 자기행동이 잘못됬다면 인정하고 남친에게 구차한 이해구하지마요.그것도 의존적인 행동입니다.

ㅋㅋ오래 전

전 이해해요 . 쓰니가 답답한 스타일이라는거 ...라거 하시는데 ...쓰니는 그저 소소한 일상을 깉이하고싶은거같아요 .쓰니는 . 그사람의 사랑을 확인하고싶은것뿐이였습니다. 그 남자분이 조금이라도 믿음을 줬더라면 . 이와같은 불안감은 없을꺼라 생각 됩니다. 저는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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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어렵구나ㅣ오래 전

그냥 딱 봐도 안맞아... 진짜 너무 다른 사람이다 사랑으로 극복할수있겠냐? 걔는 그럴생각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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