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회사생활이 어려워 글을 써봅니다.. 도움부탁드려요저는 3월에 입사한 8개월차 직원입니다.8개월이면.. 곧 일년이되니 제 업무에 익숙해질만도 한데아직도 여전히 익숙해지지가 않습니다.그러다보니 회사에가는게 두렵고 힘이듭니다.꾸역꾸역 일은 해나가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밀린 서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그 예로 5월 무렵부터 밀린 서류가 있습니다. 모든 서류가 5월부터 밀린건 아니지만 몇개의 서류가 5월것이 있는 등 밀려있는데 결재를 받을 때 후폭풍이 올것이 두려워 결재도 못받고 있습니다. 회사에만 가면 긴장이되고 정신이없어지고 하고 그렇습니다..그러다보니 퇴사를 해야할까 고려중이기도 합니다. 퇴사는 퇴사고, 퇴사전에 제 업무를 마쳐놓아야 퇴사를 하던가 할텐데..위와같이 밀린서류가 많고 정리되지않은 많은 업무들이 있습니다.또 제가 얼마전에 실수한 업무가 있는데 이 역시도 아직 제대로 보고를 못한 상황입니다. 두려워서꽁꽁 감쳐두고만 있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ㅠㅠ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1
신입이 아니지만 신입같은 삶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회사생활이 어려워 글을 써봅니다.. 도움부탁드려요
저는 3월에 입사한 8개월차 직원입니다.
8개월이면.. 곧 일년이되니 제 업무에 익숙해질만도 한데
아직도 여전히 익숙해지지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사에가는게 두렵고 힘이듭니다.
꾸역꾸역 일은 해나가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밀린 서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예로 5월 무렵부터 밀린 서류가 있습니다. 모든 서류가 5월부터 밀린건 아니지만 몇개의 서류가 5월것이 있는 등 밀려있는데 결재를 받을 때 후폭풍이 올것이 두려워 결재도 못받고 있습니다.
회사에만 가면 긴장이되고 정신이없어지고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 퇴사를 해야할까 고려중이기도 합니다. 퇴사는 퇴사고, 퇴사전에 제 업무를 마쳐놓아야 퇴사를 하던가 할텐데..
위와같이 밀린서류가 많고 정리되지않은 많은 업무들이 있습니다.
또 제가 얼마전에 실수한 업무가 있는데 이 역시도 아직 제대로 보고를 못한 상황입니다. 두려워서
꽁꽁 감쳐두고만 있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ㅠ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