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여자친구가 못 견디고 헤어지자고 하고 나서의 모든 얘기들임. (그 전 얘기들도 있고_)
아무튼 여기는 음슴체? 를 쓴다길래 나도 음슴체를 씀
아, 난 필력이 안 좋아서 읽다가 지쳐서 나갈 수도 있음을 미리 경고
우리는 처음에 약간 친구로 알게 된 사이임.
그러다가 이제 남자가 외롭다~~ 뭐 이런 말을 하게 되면서
서로 호감이 있던 차에 사귀게 됨,,,^_^
처음에는 나름 괜찮았는데 사귀면 사귈 수록 점 점 애가 이상한 애가 되더니 야한 말 계속 하고 그런거 막 장난 아닌거임.
근데 나도 그 땐 커플이니까 이런거겠지 라는 생각도 많았고 그냥 지내게 됨.
그러면서 연락문제로 서로 싸우게 되고 이제 여사친 문제로도 많이 싸우게 됨
그럴 때마다 내가 걔네집에 새벽에도 찾아가서 빌고 다시 잘 사귀고를 반복함..
싸운 썰 몇가지 얘기해보자면,
여자랑 단 둘이 고기와 술을 먹으러 감 - 연락 안 함.
(난 직장 끝나고 가까운 남자랑 고기만 먹으러 감 얘가 군대에서 엄청 싫어해서 안함.
나 친구 관계 끊김)
주변 사람들이랑 논다 - 여자에 대한 안좋은 얘기 많이 함 (변태적으로)
술 먹으러 감 - 연락 안 함
자기 여자친구랑 싸우면 그걸 주변사람들한테 먼저 내 욕 하듯이 얘기함
뭐 그 밖에 등등 ^_^ 싸운 썰이 너무 많아서 따로 풀어도 될 정도임.
그러다가 이제 군대를 가게 됨.
처음에도 내가 집착한다 이런 걸로 싸우다가 몇 번을 걔가 권태기다. 끝났다. 를 반복함..
근데 이게 최근에 일이 터진 거임. 어느 순간 갑자기 얘가 변하더니 대놓고 날 좋아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권태기가 왔다고 함.
그러면서 그걸 이겨내보겠다고 나한테 선물을 해주겠단 얘기도 하고 휴가를 가면 어디를 가자 이런얘기도 하고 권태기라면서 나한테 야한 얘기는 계속 함..(지금 생각해보면 왜 했는지 모르겠음)
그러면서 이제 그 때 살짝 오해가 틀어질만한 일이 생기면서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얘가 오케이 하는거임 그러면서 끝까지 자기는 여자를 못 만날 것 같다. 너가 제일 좋았던 여자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게 됨 ^^ ( 난 이게 진짜인줄암 ^^;;;;;;;;;;;;;;)
아무튼 그러면서 내가 잡음 근데 막말을 하는 거임. 너가 질렸다. 짜증난다. 너때문에 내 인생이 망가졌다. 인간관계 다 끝났다부터 별의 별 말을 다 함 ^_^
난 근데 그걸 듣고도 별 생각이 없었지.
아무튼 그 이후로 나는 그냥 인생이 망한 듯이 살았음. 술만 마시고 이사람 저사람 다 붙잡고 울고 직장에도 출근 안할 것 같이 굴고.
그러다가 얼마 전 술집에서 걔를 만나게 되었고 약간 다투게 됨
근데 계속 막말을 하면서 요즘 관심가는 여자가 있다는 거임.
그러면서 여전히 막말함 너때문에 내 인간관계 다 무너졌고 시험 성적이 망했다. 학고를 맞았다부터 별의 별말을 다 함
(근데 이건 조카 웃긴 게 지가 동아리인가 뭔가를 하겠다고 맨날 거기서 쳐놀고 그러다가 F맞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자기가 머리가 안좋은 거 알면 공부를 했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인간관계는 지가 다 말아먹음 섹드립 치니까 후배들이 떠나고 맨날 부정적으로 안좋은 말만해서 동기들 다 떠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이후로
내가 너무 화가 나서 싸대기를 세게 한 대 때림
(지금 생각해보면 이거 너무 속시원함)
그러다가 이제 다 헤어지고 나서 알게 된 게, (여기가 제일 중요함)
이미 나랑 헤어지기 전에 연락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이제 그여자는 여사친이라는 자리에서
내 전남친이랑 같이 내욕을 한거임. 집착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_^
지가 남친 사귀면 어디 한번 조카 쿨하게 놀 건지 궁금하네^_^ 여사친이랑 단둘이 술마시고 그런다는데 여친한테 연락 한 통 안 오고 전화 하면 안 받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러고 나서 휴가를 나와서 걔랑 같이 술먹고 밥먹고 매일매일 톡하고 전화하고 이런 저런 얘기하고 그렇게 지냈던 거임. (나는 이와중에도 걜 못 잊고 힘들어 하던 때였음)
그러면서 내가 실수로 전화 걸었던 것, 문자 보낸 거 다 공유하면서 서로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닼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 돋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었고, 막 내사진 지우면서 나 이제 칭찬해줘 ( 하트 ) 이렇게 보내고 서로 그렇게 썸을 타고 있었고, 라면 끓여준다 와라 공부 열심히 해라 뭐 이딴 조카 응원 넘치는 말들이 넘쳤음^_^
그러면서 여기저기엔 여자 소개 시켜달라 나는 어떤 여자 타입이 좋다. 이런 말 하고 떡친다 등등의 섹드립을 치고 다녔던 거임. ^_^
진짜 지금 알게 되면서 박수 쳐 줌^_^
뭐 그냥 이딴 남자가 있었다는 게 알려주고 싶었고, 여러분 조심하셈. 주변에 이런 남자 있을 수도 있음
아 그리고 제일 소름돋는 거 길거리 점쟁이가 내 전남친 바람나서 사귀고 그 여자랑 사귀다가 인생 망한 다고 함 ^_^ 난 지금 이거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중임
사이다같은 후기가 생기면 바로 들고 오겠음.
그냥 어디다가 얘기해야할지 몰라서 얘기했는데 반응이 좋을라나 모르겠네. 페북 등등 다 퍼날라도 됨.
이래서 남자한테 헌신하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는 거임 ^_^
잘합시다!
(수정할 부분 있으면 알려줘 언니들 바로 수정할게 지금 화나서 손이 덜덜 떨려서 뭘 못하겠네..
헤어지고 나니까 개 쓰레기 였던 전 남자친구 썰 풉니다.
으으으으으
판 처음이라서 하나도 모르겠지만, 계정 하나 빌려서 쿨하게 작성해봅니다.
나이는 밝히지 않겠지만, 둘다 20대임 아직 30대는 안 됐어요
우선 간단히 얘기하자면, 남자 쪽에서 권태기라면서 여자를 좀 멀리 함
그 때 여자친구가 못 견디고 헤어지자고 하고 나서의 모든 얘기들임. (그 전 얘기들도 있고_)
아무튼 여기는 음슴체? 를 쓴다길래 나도 음슴체를 씀
아, 난 필력이 안 좋아서 읽다가 지쳐서 나갈 수도 있음을 미리 경고
우리는 처음에 약간 친구로 알게 된 사이임.
그러다가 이제 남자가 외롭다~~ 뭐 이런 말을 하게 되면서
서로 호감이 있던 차에 사귀게 됨,,,^_^
처음에는 나름 괜찮았는데 사귀면 사귈 수록 점 점 애가 이상한 애가 되더니 야한 말 계속 하고 그런거 막 장난 아닌거임.
근데 나도 그 땐 커플이니까 이런거겠지 라는 생각도 많았고 그냥 지내게 됨.
그러면서 연락문제로 서로 싸우게 되고 이제 여사친 문제로도 많이 싸우게 됨
그럴 때마다 내가 걔네집에 새벽에도 찾아가서 빌고 다시 잘 사귀고를 반복함..
싸운 썰 몇가지 얘기해보자면,
여자랑 단 둘이 고기와 술을 먹으러 감 - 연락 안 함.
(난 직장 끝나고 가까운 남자랑 고기만 먹으러 감 얘가 군대에서 엄청 싫어해서 안함.
나 친구 관계 끊김)
주변 사람들이랑 논다 - 여자에 대한 안좋은 얘기 많이 함 (변태적으로)
술 먹으러 감 - 연락 안 함
자기 여자친구랑 싸우면 그걸 주변사람들한테 먼저 내 욕 하듯이 얘기함
뭐 그 밖에 등등 ^_^ 싸운 썰이 너무 많아서 따로 풀어도 될 정도임.
그러다가 이제 군대를 가게 됨.
처음에도 내가 집착한다 이런 걸로 싸우다가 몇 번을 걔가 권태기다. 끝났다. 를 반복함..
근데 이게 최근에 일이 터진 거임. 어느 순간 갑자기 얘가 변하더니 대놓고 날 좋아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권태기가 왔다고 함.
그러면서 그걸 이겨내보겠다고 나한테 선물을 해주겠단 얘기도 하고 휴가를 가면 어디를 가자 이런얘기도 하고 권태기라면서 나한테 야한 얘기는 계속 함..(지금 생각해보면 왜 했는지 모르겠음)
그러면서 이제 그 때 살짝 오해가 틀어질만한 일이 생기면서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얘가 오케이 하는거임 그러면서 끝까지 자기는 여자를 못 만날 것 같다. 너가 제일 좋았던 여자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게 됨 ^^ ( 난 이게 진짜인줄암 ^^;;;;;;;;;;;;;;)
아무튼 그러면서 내가 잡음 근데 막말을 하는 거임. 너가 질렸다. 짜증난다. 너때문에 내 인생이 망가졌다. 인간관계 다 끝났다부터 별의 별 말을 다 함 ^_^
난 근데 그걸 듣고도 별 생각이 없었지.
아무튼 그 이후로 나는 그냥 인생이 망한 듯이 살았음. 술만 마시고 이사람 저사람 다 붙잡고 울고 직장에도 출근 안할 것 같이 굴고.
그러다가 얼마 전 술집에서 걔를 만나게 되었고 약간 다투게 됨
근데 계속 막말을 하면서 요즘 관심가는 여자가 있다는 거임.
그러면서 여전히 막말함 너때문에 내 인간관계 다 무너졌고 시험 성적이 망했다. 학고를 맞았다부터 별의 별말을 다 함
(근데 이건 조카 웃긴 게 지가 동아리인가 뭔가를 하겠다고 맨날 거기서 쳐놀고 그러다가 F맞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자기가 머리가 안좋은 거 알면 공부를 했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인간관계는 지가 다 말아먹음 섹드립 치니까 후배들이 떠나고 맨날 부정적으로 안좋은 말만해서 동기들 다 떠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이후로
내가 너무 화가 나서 싸대기를 세게 한 대 때림
(지금 생각해보면 이거 너무 속시원함)
그러다가 이제 다 헤어지고 나서 알게 된 게, (여기가 제일 중요함)
이미 나랑 헤어지기 전에 연락하던 여자가 있었는데 이제 그여자는 여사친이라는 자리에서
내 전남친이랑 같이 내욕을 한거임. 집착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_^
지가 남친 사귀면 어디 한번 조카 쿨하게 놀 건지 궁금하네^_^ 여사친이랑 단둘이 술마시고 그런다는데 여친한테 연락 한 통 안 오고 전화 하면 안 받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러고 나서 휴가를 나와서 걔랑 같이 술먹고 밥먹고 매일매일 톡하고 전화하고 이런 저런 얘기하고 그렇게 지냈던 거임. (나는 이와중에도 걜 못 잊고 힘들어 하던 때였음)
그러면서 내가 실수로 전화 걸었던 것, 문자 보낸 거 다 공유하면서 서로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섭닼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 돋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었고, 막 내사진 지우면서 나 이제 칭찬해줘 ( 하트 ) 이렇게 보내고 서로 그렇게 썸을 타고 있었고, 라면 끓여준다 와라 공부 열심히 해라 뭐 이딴 조카 응원 넘치는 말들이 넘쳤음^_^
그러면서 여기저기엔 여자 소개 시켜달라 나는 어떤 여자 타입이 좋다. 이런 말 하고 떡친다 등등의 섹드립을 치고 다녔던 거임. ^_^
진짜 지금 알게 되면서 박수 쳐 줌^_^
뭐 그냥 이딴 남자가 있었다는 게 알려주고 싶었고, 여러분 조심하셈. 주변에 이런 남자 있을 수도 있음
아 그리고 제일 소름돋는 거 길거리 점쟁이가 내 전남친 바람나서 사귀고 그 여자랑 사귀다가 인생 망한 다고 함 ^_^ 난 지금 이거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중임
사이다같은 후기가 생기면 바로 들고 오겠음.
그냥 어디다가 얘기해야할지 몰라서 얘기했는데 반응이 좋을라나 모르겠네. 페북 등등 다 퍼날라도 됨.
이래서 남자한테 헌신하면 헌신짝처럼 버려진다는 거임 ^_^
잘합시다!
(수정할 부분 있으면 알려줘 언니들 바로 수정할게 지금 화나서 손이 덜덜 떨려서 뭘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