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최선을 다해 만나왔는데 상대방한테 저는 턱없이 부족한가봐요 너무 지치고 더 줄 사랑도 없기에 헤어지자했어요 그제서야 숨통이 트이는거같고 생각도 진짜 별로 안나고 언제 사랑하고 헤어졌냐는듯이 아무렇지않고 상대방은 어떤마음일지 내가알게뭐야 알빠아니었고요 일단 미련후회가 없으니까 맘은 편안한데 왜이리 허전하고 연락이 왔는지 안왔는지 확인해보게 될까요 괜히 연락와서 흔들리기도싫고 연락을 기다리는것도 아닌데 참 착잡하네요 점점 나아지겠죠 323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상대방한테 저는 턱없이 부족한가봐요
너무 지치고 더 줄 사랑도 없기에
헤어지자했어요
그제서야 숨통이 트이는거같고
생각도 진짜 별로 안나고
언제 사랑하고 헤어졌냐는듯이 아무렇지않고
상대방은 어떤마음일지 내가알게뭐야 알빠아니었고요
일단 미련후회가 없으니까
맘은 편안한데
왜이리 허전하고 연락이 왔는지 안왔는지 확인해보게 될까요
괜히 연락와서 흔들리기도싫고 연락을 기다리는것도 아닌데
참 착잡하네요
점점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