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으로 싸운후 잠수이별 당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제가 남친의 친구 인스타를 가끔 봅니다. 팔로우는 아니지만 가끔 홈에 뜨기도하고 남친이랑 그 친구랑 같이 만난적도 있어서 보게되었습니다. 남친 인스타도 가끔 보구요. 제가 우연히 토욜저녁에 봤는데 그 친구가 일욜에 쉰다는 것처럼 태그를 올렸습니다. (친구랑 남친이랑 같은 직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친이 마침 토욜에 톡하다 잠들었고 일욜엔 아침부터 퇴근때까지 톡이 없어서 친구도 쉬었는데 얘도 쉰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고 그치만 그냥 일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요일도 일할때가 있어서요. 그리고 전날 딱히 쉰다는 말은 없었구요. 그래서 일욜 저녁에 톡이 왔는데 폰을 두고 출근했고 지각했다는 겁니다.근데 얘가 친구랑 같이 살아요. 그래서 친구도 안깨워줬냐고 물으니 친구도 잤다고 같이 지각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친구 인스타 보니 친구는 쉰거같은데?이렇게 말하니 얘가 친구는 일했는데 일찍 끝났다는 겁니다.전 솔직히 얘가 쉬었는데 톡안했다고 아님 거짓말했다고 의심한게 아니라정말.. 궁금해서 물어본거였습니다. 친구는 인스타에 쉰다는 식으로 올렸는데 얜 친구가 일했다 하니전 그냥 그럼 친구가 왜그렇게 게시물을 올리는지 물어봤구요. 의심하듯이 따지듯이 물은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남친한테 너가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서 난 너가 출근했는지 쉬었는지 몰라서 궁금해서 물은거다 했더니 남친이 왜 자기친구 sns까지 일일히 뒤져보며 캐내냐며 저보고 왜 자길 안믿고 의심하냐고 엄청 화를 내더라구요. 저보고 소름끼친다고 까지 하며.. 그러더니 그후부터 제 톡도 안보고 연락도 안하고 있습니다.어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말그대로 잠수이별 같은데..3일째 연락이 없어서요. 제가 아무리 의심한게 아니라해도 안믿고..하.. 제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전에 남친 핸드폰을 몰래 본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건 얘 폰에 채팅 어플, 소개팅어플, 이렇게 2개가 깔려있어서 지우라고 했는데도 다음에 보니 안지워져있어서( 말로는 친구가 했다고합니다.) 제가 몰래 봤고 그것 때문에 싸웠지만 잘 화해 했습니다. 그 일도 있었어서 그런지 제가 계속 의심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이번엔 정말 의심하지 않았는데 제가 이렇게까지 잠수이별 당해야 하는 정도의 잘못인가요?그리고 참고로 제가 남친한테 빌려준 돈도 있습니다. 액수가 적은 액수는 아니라... 남친을 믿지 않았다면 그런 돈조차 빌려주지 않았겠죠 제가.. 하..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죽을것 같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거가요?
정말 죽을것 같습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잘못으로 싸운후 잠수이별 당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제가 남친의 친구 인스타를 가끔 봅니다.
팔로우는 아니지만 가끔 홈에 뜨기도하고 남친이랑 그 친구랑 같이 만난적도 있어서
보게되었습니다. 남친 인스타도 가끔 보구요.
제가 우연히 토욜저녁에 봤는데 그 친구가 일욜에 쉰다는 것처럼
태그를 올렸습니다. (친구랑 남친이랑 같은 직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친이 마침 토욜에 톡하다 잠들었고
일욜엔 아침부터 퇴근때까지 톡이 없어서 친구도 쉬었는데 얘도 쉰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고 그치만 그냥 일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요일도 일할때가 있어서요. 그리고 전날 딱히 쉰다는 말은 없었구요.
그래서 일욜 저녁에 톡이 왔는데 폰을 두고 출근했고 지각했다는 겁니다.
근데 얘가 친구랑 같이 살아요. 그래서 친구도 안깨워줬냐고 물으니
친구도 잤다고 같이 지각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친구 인스타 보니 친구는 쉰거같은데?
이렇게 말하니 얘가 친구는 일했는데 일찍 끝났다는 겁니다.
전 솔직히 얘가 쉬었는데 톡안했다고 아님 거짓말했다고 의심한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거였습니다.
친구는 인스타에 쉰다는 식으로 올렸는데 얜 친구가 일했다 하니
전 그냥 그럼 친구가 왜그렇게 게시물을 올리는지 물어봤구요.
의심하듯이 따지듯이 물은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남친한테 너가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서 난 너가 출근했는지 쉬었는지 몰라서
궁금해서 물은거다 했더니 남친이 왜 자기친구 sns까지 일일히 뒤져보며 캐내냐며
저보고 왜 자길 안믿고 의심하냐고 엄청 화를 내더라구요.
저보고 소름끼친다고 까지 하며..
그러더니 그후부터 제 톡도 안보고 연락도 안하고 있습니다.
어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
말그대로 잠수이별 같은데..3일째 연락이 없어서요.
제가 아무리 의심한게 아니라해도 안믿고..
하.. 제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전에 남친 핸드폰을 몰래 본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건 얘 폰에 채팅 어플, 소개팅어플, 이렇게 2개가 깔려있어서 지우라고 했는데도
다음에 보니 안지워져있어서( 말로는 친구가 했다고합니다.)
제가 몰래 봤고 그것 때문에 싸웠지만 잘 화해 했습니다.
그 일도 있었어서 그런지 제가 계속 의심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이번엔 정말 의심하지 않았는데
제가 이렇게까지 잠수이별 당해야 하는 정도의 잘못인가요?
그리고 참고로 제가 남친한테 빌려준 돈도 있습니다. 액수가 적은 액수는 아니라...
남친을 믿지 않았다면 그런 돈조차 빌려주지 않았겠죠 제가..
하..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죽을것 같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