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여자가 잘대해주면 갖고 놀다 버린다는데 큰 착각임. 남자를 무슨 바보로 알고 있음
결혼할 여자는 자신과 급이 맞는 여자에다가 자신에게 잘해주기까지하면 더 빠짐. 남자도 눈이 있고 급이 다 보이는데 자신에게 딱 맞는 급의 여자를 왜 버려.
여자들은 상향결혼이 사회학적으로 대세라 급맞는 여자 만나기도힘든데 왜 버림.
잘해주면 남자가 버린다고 말하는 여자특징. 지급보다 훨씬 높은 남자에게 무리하게 들이대고 모든걸 주다가 버려지면 모든걸 줘서 버려졌다고 착각함.
연애시장은 동물계랑 비슷하다 상위 1명이 5명의 여자를 독식하는 구조임. 1명당 5명 만난다치면 4명은 버려짐. 당장 연애율을 봐도 여자가 압도적으로 높고 남자가 낮은데 소수남자가 독식하는 구조 맞음. 그게 아니면 여자는 허수아비랑 연애하냐?
그러니까 잘해줘서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담연애부터 잘안해주고 자존심 지키려다 더 똥차 만나게 되고. 계속 노력하는 여자는 그래도 자기급에 맞는 괜찮은 남자라도 만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