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기성교회 열성 신자였다가 신천지 교인이 된 서순님(75, 광주광역시 오치동) 권사가 천지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신천지에 빠진 아들 내외를 어떻게든 빼내기 위해 100일 금식 기도에도 돌입했다. 그런데 한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생겼다. 이단에 빠졌다는 아들 내외는 신천지를 다니기 전이나 후나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지난 4일 기성교회 열성 신자였다가 신천지 교인이 된 서순님(75, 광주광역시 오치동) 권사를 광주역 부근에서 만났다. 그는 현재 신천지 베드로지파 광주 교회에 출석 중이다.
서 권사는 신천지에 오기 전 18년간 그 누구보다 열심히 헌신 봉사 기도하며 다니던 교회를 섬겼다. 기도원이란 기도원은 안 다닌 곳이 없었고, 일을 하면서도 교회 근처에 방을 얻어 놓고 새벽 기도를 다닐 만큼 열심이었다.
하나님을 섬기듯 목회자를 섬겨야 복받는다고 해서 목회자에겐 항상 비싼 음식으로 대접했다. 또 아들 몰래 2000만 원은 건축헌금으로, 금 10돈은 헌물로 내고, CBS 후원도 매월 10만 원씩 10년간 꼬박했다. 권사 피택을 앞두고는 교회에 450만 원을 헌금했지만 원래 그러는 줄만 알았다. 오히려 2000만~3000만 원씩 내는 장로에 비하면 약소한 금액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다 6년 전 서 권사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같은 교회에 출석 중이던 아들 내외가 신천지에 빠졌다는 것이었다.
"혹시 내가... 초림 때 제자들이 예수님을 못 알아봤듯이, 지금 그러고 있나..."
서 권사는 이후 100일 금식 기도에 돌입했다. 신천지에 빠진 아들 내외를 어떻게든 빼내야 한다는 생각에 아들에게 온갖 모진 소리도 해댔다. 그런데 한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생겼다. 이단에 빠졌다는 아들 내외는 신천지를 다니기 전이나 후나 별반 다르지 않았다. 여전히 착했고, 오히려 모든 일에 더 열심이었다. 그래서 ‘이단이 뭘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런 의문을 품은 상태에서 서 권사는 아들 내외를 빼내기 위해 신천지 광주 교회를 찾아가 염탐도 했다.
“가 보니 나이 먹은 사람들은 거의 없고 20~50대 젊은이들만 보이는 거야. 저렇게 다 대학물먹은 사람들이 미혹될 리가 없다. 여기가 진짜 아닐까. 마치 예수님도 못 알아봤듯이 여기가 그런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렇게 서 권사님은 알고 지내던 집사님을 통해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속된 말로 그날 말씀 듣고 뻑 갔어. 어떻게 말씀이 옳은지 감동 먹었지. 신천지라도 한번 들어보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잡는다’고 했지 하면서 이 말씀이 정말 좋아서 들어보기로 마음먹었어. 또 다들 멀쩡하게 다니는데 무슨 미혹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렇게 3일만 들어볼 생각으로 시작된 신천지 센터 공부는 3일이 일주일이 되고 일주일이 한 달이 되면서 감탄사로 변해갔다.
“오메! 오메! 여기 신천지가 진짜인데 저 못된 것들이 거짓말을 했네.”
가장 신통한 것은 강사들이 성경을 보지도 않고 통달해서 가르친다는 사실이었다.
가르치는 목자가 얼마나 유능하면 제자들이 다 저렇게 말씀체가 돼버렸을까 하는 놀라움뿐이었다.
말씀은 꿀같이 달았고, 정말 좋아 잠이 안 올 정도였다. 그간 세상 이야기 절반에 원고 써서 읽는 설교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계시록이 풀어지니 정말 좋았다. 그리고 감탄은 깨달음으로 깨달음은 회개로 이어졌다.
“이렇게 귀한 말씀을 모르고 신천지를 핍박했다는 건 나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 회개 많이 했어.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나와. 초림 때도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이런 식으로 예수님을 찌르고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그중에 나도 한 사람이었구나 생각하니 정말로 가슴이 아팠어.”
그렇게 서 권사는 ‘진리를 만났다’는 확신으로 신천지 교인이 됐다. 이전 교회에서 젊음도 돈도 모두 바쳐 빈털터리가 된 상태였지만, 마음만은 천국에 온 것 같았다.
이처럼 신천지의 실체(?)를 직접 체험한 사람들은 신천지를 오해하지 않고 진짜 성경 계시말씀이 실체가 되어 이루어지고 있음을 인정하고 너무나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1986년 120명이었던 신천지성도는 30년이 지난 2016년 현재 20만 명이 넘어 약 1666.7 배 증가했다. 급성장 비결은 ‘탁월한 말씀’입니다.
지난 7월 17일 해마다 급성장하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 베드로지파가 빛고을 광주에서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 수료식 가운데 단일 지파 최대인 6327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수료식과 함께 2만 8099㎡(약 8500평) 규모의 베드로 지성전 봉헌예배도 드려 의미를 더했다.
베드로지파 광주 교회 측은 이번 수료생을 통해 4500여 명이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에서 수강 중이며, 3100여 명은 신천지 교리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베드로지파는 올해 12월 또 한 번의 수료식을 준비 중이다.
한편 신축한 베드로지파 광주 교회 지성전은 총면적 약 8500평, 예배실과 사무실, 주차장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이며, 성전 직선거리만 100m다. 1층에는 성도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하늘도서관’이 조성됐다. 입구에는 신천지호의 만선을 표현한 ‘아트월’이 꾸며졌다. 4층 대예배당은 심판권을 가지고 오는 12사도의 영이 부조돼 있고, 윗면에는 생명나무 12가지를 형상화했다. 광주 교회 측은 성전 주변에는 시민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로 ‘하늘공원’을 마련했으며, 주차타워 및 외부 주차장을 개방해 지역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근 신천지 선교센터 등록이 3년간 국내외 3만 명 이상 등록하고 있는 반면 기성교회는 왜 교인 수가 급감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금권선거, 목사 안수증 매매, 10당 5락의 진실, 정치에 개입하고 정치세력을 권력 삼아 특정 교단을 핍박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한기총 교인들이 급감하는 원인은 말씀 부족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야 하는 교회에서 세상 이치에도 맞지 않는 설교나, 확실하지 않은 설교 주장(아마도 이럴 것입니다 저럴 것입니다), 세상의 재물 걱정, 먹고사는 걱정, 헌금 강요 등등 이렇게 성경 말씀이 나오지 않다 보니 천국을 소망하며 신앙을 하고 있는 교인들은 교회를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회원교단이 고작 10개에 불과했던 NCCK와는 달리 한기총은 2012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분리되기 이전까지 한국교회 양대 대형교단인 예장합동·통합을 포함해 67개 회원교단을 거느리는 등 매머드급 교세를 형성했다. 한기총이 교계 내외에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막강한 권력은 독이 됐다. 한기총 내에서의 교권다툼으로 인한 금권선거, 부정부패, 이단해제 등 문제가 불거진 것. 예장 통합 등 주요 대형교단들은 한교연을 세워 따로 떨어져 나갔다. 이 때문에 한기총은 25개 교단을 잃었다.
한교연이 분리되기 전까지만 해도 한기총 주요 교단의 교인은 1000만명(교단 자체 보고 기준)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교연 분리 이후에는 500만 명대를 유지했다. 당시 한교연에 속한 교회 수는 한기총보다 1.3배, 분담금은 1.2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14년에는 예장고신이 탈퇴를 했고, 교인 300만 명이 속한 예장합동이 탈퇴를 했다가 한기총에 복귀하지 않고 행정보류 상태가 돼 결국 약 189만 명만 남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하지만 이 숫자도 사실상 부풀려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각 교단이 발표한 교인 수와 통계청이 발표한 개신교인 숫자가 큰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한기총은 소속 교인이 1200만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2005년 통계청이 발표한 개신교인 수는 860만 명으로 차이가 무려 340만 명이나 된다. 또 개신교 교단이 170개가 넘고, 이 중 63개 교단이 가입했었던 점을 감안하면 2005년 당시 한기총에 속한 교인은 약 500만 정도였을 것으로 추산된다.
여러분은 이렇게 신천지의 급성장과 한기총의 급하락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기성교회에서 주장하는 '신천지가 우리 성도들을 빼내어 갔다' 라는 주장을 아직도 믿으십니까?
맞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초림 때 예수님께서 씨를 뿌리시고 재림 때인 오늘날 추수하여 천국 곳간으로 들이는 것입니다.
"계 18:4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듯이 강제!! 납치!! 이런 식으로 빼내어 가지 않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성경 말씀 이 한 가지입니다.
스스로 교회의 부패와 타락을 보고 기성교회에서 나간 사람들마저 신천지에서 마치 강제로 빼내어 가듯이 이야기하는 한기총과 CBS는 거짓말은 그만하고 이제 신천지에서 전하는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긴글주의] 새천지라는곳 급성장과 일반교회의 급하락, 그 원인
▲ 지난 4일 기성교회 열성 신자였다가 신천지 교인이 된 서순님(75, 광주광역시 오치동) 권사가 천지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신천지에 빠진 아들 내외를 어떻게든 빼내기 위해 100일 금식 기도에도 돌입했다. 그런데 한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생겼다. 이단에 빠졌다는 아들 내외는 신천지를 다니기 전이나 후나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지난 4일 기성교회 열성 신자였다가 신천지 교인이 된 서순님(75, 광주광역시 오치동) 권사를 광주역 부근에서 만났다. 그는 현재 신천지 베드로지파 광주 교회에 출석 중이다.
서 권사는 신천지에 오기 전 18년간 그 누구보다 열심히 헌신 봉사 기도하며 다니던 교회를 섬겼다. 기도원이란 기도원은 안 다닌 곳이 없었고, 일을 하면서도 교회 근처에 방을 얻어 놓고 새벽 기도를 다닐 만큼 열심이었다.
하나님을 섬기듯 목회자를 섬겨야 복받는다고 해서 목회자에겐 항상 비싼 음식으로 대접했다. 또 아들 몰래 2000만 원은 건축헌금으로, 금 10돈은 헌물로 내고, CBS 후원도 매월 10만 원씩 10년간 꼬박했다. 권사 피택을 앞두고는 교회에 450만 원을 헌금했지만 원래 그러는 줄만 알았다. 오히려 2000만~3000만 원씩 내는 장로에 비하면 약소한 금액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다 6년 전 서 권사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같은 교회에 출석 중이던 아들 내외가 신천지에 빠졌다는 것이었다.
"혹시 내가... 초림 때 제자들이 예수님을 못 알아봤듯이, 지금 그러고 있나..."
서 권사는 이후 100일 금식 기도에 돌입했다. 신천지에 빠진 아들 내외를 어떻게든 빼내야 한다는 생각에 아들에게 온갖 모진 소리도 해댔다. 그런데 한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생겼다. 이단에 빠졌다는 아들 내외는 신천지를 다니기 전이나 후나 별반 다르지 않았다. 여전히 착했고, 오히려 모든 일에 더 열심이었다. 그래서 ‘이단이 뭘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런 의문을 품은 상태에서 서 권사는 아들 내외를 빼내기 위해 신천지 광주 교회를 찾아가 염탐도 했다.
“가 보니 나이 먹은 사람들은 거의 없고 20~50대 젊은이들만 보이는 거야. 저렇게 다 대학물먹은 사람들이 미혹될 리가 없다. 여기가 진짜 아닐까. 마치 예수님도 못 알아봤듯이 여기가 그런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렇게 서 권사님은 알고 지내던 집사님을 통해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속된 말로 그날 말씀 듣고 뻑 갔어. 어떻게 말씀이 옳은지 감동 먹었지. 신천지라도 한번 들어보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잡는다’고 했지 하면서 이 말씀이 정말 좋아서 들어보기로 마음먹었어. 또 다들 멀쩡하게 다니는데 무슨 미혹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렇게 3일만 들어볼 생각으로 시작된 신천지 센터 공부는 3일이 일주일이 되고 일주일이 한 달이 되면서 감탄사로 변해갔다.
“오메! 오메! 여기 신천지가 진짜인데 저 못된 것들이 거짓말을 했네.”
가장 신통한 것은 강사들이 성경을 보지도 않고 통달해서 가르친다는 사실이었다.
가르치는 목자가 얼마나 유능하면 제자들이 다 저렇게 말씀체가 돼버렸을까 하는 놀라움뿐이었다.
말씀은 꿀같이 달았고, 정말 좋아 잠이 안 올 정도였다. 그간 세상 이야기 절반에 원고 써서 읽는 설교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계시록이 풀어지니 정말 좋았다. 그리고 감탄은 깨달음으로 깨달음은 회개로 이어졌다.
“이렇게 귀한 말씀을 모르고 신천지를 핍박했다는 건 나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 회개 많이 했어.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나와. 초림 때도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이런 식으로 예수님을 찌르고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그중에 나도 한 사람이었구나 생각하니 정말로 가슴이 아팠어.”
그렇게 서 권사는 ‘진리를 만났다’는 확신으로 신천지 교인이 됐다. 이전 교회에서 젊음도 돈도 모두 바쳐 빈털터리가 된 상태였지만, 마음만은 천국에 온 것 같았다.
이처럼 신천지의 실체(?)를 직접 체험한 사람들은 신천지를 오해하지 않고 진짜 성경 계시말씀이 실체가 되어 이루어지고 있음을 인정하고 너무나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1986년 120명이었던 신천지성도는 30년이 지난 2016년 현재 20만 명이 넘어 약 1666.7 배 증가했다. 급성장 비결은 ‘탁월한 말씀’입니다.
지난 7월 17일 해마다 급성장하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 베드로지파가 빛고을 광주에서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 수료식 가운데 단일 지파 최대인 6327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수료식과 함께 2만 8099㎡(약 8500평) 규모의 베드로 지성전 봉헌예배도 드려 의미를 더했다.
베드로지파 광주 교회 측은 이번 수료생을 통해 4500여 명이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에서 수강 중이며, 3100여 명은 신천지 교리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베드로지파는 올해 12월 또 한 번의 수료식을 준비 중이다.
한편 신축한 베드로지파 광주 교회 지성전은 총면적 약 8500평, 예배실과 사무실, 주차장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이며, 성전 직선거리만 100m다. 1층에는 성도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하늘도서관’이 조성됐다. 입구에는 신천지호의 만선을 표현한 ‘아트월’이 꾸며졌다. 4층 대예배당은 심판권을 가지고 오는 12사도의 영이 부조돼 있고, 윗면에는 생명나무 12가지를 형상화했다. 광주 교회 측은 성전 주변에는 시민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휴식처로 ‘하늘공원’을 마련했으며, 주차타워 및 외부 주차장을 개방해 지역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근 신천지 선교센터 등록이 3년간 국내외 3만 명 이상 등록하고 있는 반면 기성교회는 왜 교인 수가 급감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금권선거, 목사 안수증 매매, 10당 5락의 진실, 정치에 개입하고 정치세력을 권력 삼아 특정 교단을 핍박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한기총 교인들이 급감하는 원인은 말씀 부족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야 하는 교회에서 세상 이치에도 맞지 않는 설교나, 확실하지 않은 설교 주장(아마도 이럴 것입니다 저럴 것입니다), 세상의 재물 걱정, 먹고사는 걱정, 헌금 강요 등등 이렇게 성경 말씀이 나오지 않다 보니 천국을 소망하며 신앙을 하고 있는 교인들은 교회를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회원교단이 고작 10개에 불과했던 NCCK와는 달리 한기총은 2012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분리되기 이전까지 한국교회 양대 대형교단인 예장합동·통합을 포함해 67개 회원교단을 거느리는 등 매머드급 교세를 형성했다. 한기총이 교계 내외에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막강한 권력은 독이 됐다. 한기총 내에서의 교권다툼으로 인한 금권선거, 부정부패, 이단해제 등 문제가 불거진 것. 예장 통합 등 주요 대형교단들은 한교연을 세워 따로 떨어져 나갔다. 이 때문에 한기총은 25개 교단을 잃었다.
한교연이 분리되기 전까지만 해도 한기총 주요 교단의 교인은 1000만명(교단 자체 보고 기준)에 육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교연 분리 이후에는 500만 명대를 유지했다. 당시 한교연에 속한 교회 수는 한기총보다 1.3배, 분담금은 1.2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14년에는 예장고신이 탈퇴를 했고, 교인 300만 명이 속한 예장합동이 탈퇴를 했다가 한기총에 복귀하지 않고 행정보류 상태가 돼 결국 약 189만 명만 남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하지만 이 숫자도 사실상 부풀려진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각 교단이 발표한 교인 수와 통계청이 발표한 개신교인 숫자가 큰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한기총은 소속 교인이 1200만이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2005년 통계청이 발표한 개신교인 수는 860만 명으로 차이가 무려 340만 명이나 된다. 또 개신교 교단이 170개가 넘고, 이 중 63개 교단이 가입했었던 점을 감안하면 2005년 당시 한기총에 속한 교인은 약 500만 정도였을 것으로 추산된다.
여러분은 이렇게 신천지의 급성장과 한기총의 급하락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기성교회에서 주장하는 '신천지가 우리 성도들을 빼내어 갔다' 라는 주장을 아직도 믿으십니까?
맞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초림 때 예수님께서 씨를 뿌리시고 재림 때인 오늘날 추수하여 천국 곳간으로 들이는 것입니다.
"계 18:4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듯이 강제!! 납치!! 이런 식으로 빼내어 가지 않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성경 말씀 이 한 가지입니다.
스스로 교회의 부패와 타락을 보고 기성교회에서 나간 사람들마저 신천지에서 마치 강제로 빼내어 가듯이 이야기하는 한기총과 CBS는 거짓말은 그만하고 이제 신천지에서 전하는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