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이 싫어질라그래요 자존심상하고 자존감 떨어지고 화도나요 착하게 생겨서(부모님말씀) 택시기사들한테 성희롱도 많이 당했어요 너무 슬프고 억울하고...내돈내고 차타고 가면서 성희롱이나 당하는 ㄷㅅ같아서 우울해요 소심한 성격땜에 화도 못내고...바보같아요 아 진짜 왜이럴까요...너무 화도나고 답답하고 억울해요. 저만 이래요? 저만? ㅠ
만만해보이는 타입의 여자예요ㅠ
제 자신이 싫어질라그래요 자존심상하고 자존감 떨어지고 화도나요 착하게 생겨서(부모님말씀) 택시기사들한테 성희롱도 많이 당했어요 너무 슬프고 억울하고...내돈내고 차타고 가면서 성희롱이나 당하는 ㄷㅅ같아서 우울해요 소심한 성격땜에 화도 못내고...바보같아요 아 진짜 왜이럴까요...너무 화도나고 답답하고 억울해요. 저만 이래요? 저만? ㅠ
댓글 11
나다. 난 생긴건 진짜 개순하게생김 개상.근데 하도 별진상들을 겪고다녀서..내가 만만하고 착하고 쉬워보이니 별 말고는놈들 수작부리눈놈들..성질은 ㅈ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문신하고 다니라는 말도 들어봄 생긴거때문에 하도 별 애피소드가 많아서. 님 혼자다닐때 선그라스쓰고다녀요 전 이방법씁니다 아니면마수크요ㅡ 얼굴가리니 좀 낫더라구요. 대중교통 하도 치여 질려서 차샀음
저도 평소에 순하고 맹해보인단 소리 되게 많이 듣는데 조금이라도 그런 기미가 보이면 바로 엄청 크게 반응해요. 네???뭐라고요? 다시한번 말씀해보세요!!! 이렇게 엄청크게 말해요. 뭔가 낌새이상하다 싶음 바로 눈 치켜들고 크게 반응하는 연습하시면 도움되지 않을까요. 암튼 그러면 말하다가 쏙들어가더라고요. 낌새가 이상하면 바로 눈 치켜뜨세요 ㅠㅠ 세상참 순하게생기면 진짜 억울한일많이당하는거같아요 짜증..
진짜 만만해보이긴 하나봄..성추행도 솔직히 이쁜여자들보다 그냥 맹해보이고 옷차림 수수해서 좀 소심하고 눈에안띄는여자들한테 많이하던데. 그런여자들이 뭔가 내가 이런짓해도 신고도못할거같고 눈에 잘안띄니까 주위에서 도와줄것같지도않고. 옷차림이나 화장같은것을 좀 눈에띄게 화려하게 하고다니세요.
오빠한테 와라 지켜줄게ㅎㅎ
님 잘못 없음. 만만해보이니까 지랄하는 것들이 문제지
저도 그래요... 엄청 심한편은 아니지만 그냥 평균 체형에 평범하게 다니는 여자들이 다 어느정도는 겪는정도로.. 사실 예전엔 어느정도 할말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사람이 계속 쫓아온거 겨우 따돌린 후론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런 상황에 또박또박 말을 한다는것 자체가 쉽지 않은거 알고 실제론 무슨일 생길지 모르는거니까 그냥 맞대응해 버리라곤 못하겠네요 솔직히 살면서 벗어날수 있는 일도 아니고 집에서 아예 나오지 않는 이상 피할수도 없으니 그냥 다들 이러고 사는게 현실인것 같아요 평소에 기 쎄고 말대꾸 많이하는편인데도 그사람이 정말 해코지 할 가능성이 있단걸 체험해보고나니 그냥 넘기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속으론 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우선, 성희롱 당한게 님 잘못이 아니고 그런 덜떨어지는 고추새기들이 잘못이지 절대 이런 일로 자존감문제까지 끌고 가지마세요ㅠ 개인적으로 살아가면서 모두에게 마냥 친절하고 착하게 굴면 오히려 손해보게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밖에 나가서 (사람을 사겨야만 하는,사귀고 싶은 사람이 있는 그런 자리가 아닌이상) 친절하거나 좋은 인상주려고 굳이 노력하지않아요. 남들한테 잘보이고 좋은 인상 좀 주겠다고 노력하다가 정작 내가 상처받는건 생각도 못하고...이런거 진저리나서 저는 이제 상황봐가면서 잘라낼때는 잘라내고 웃어줄땐 웃어주고 합니다 씁슬한 얘기지만서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암튼 힘내세요 본인이 다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조금 노력하실 필요가 있는것 같네요
착해보이고.. 순진해 보여서 그런가봐요.. 말투나 행동 이런걸 바꿔보세요~ 옷이나 머리스톼일도 바꿔보시구요~ 변화를줘보세요.. 노력하면 안되는게없어요
되게 귀여우실듯하네요ㅋㅋ그런일있으면 앞으로는 눈똑바로 뜨시고 기분나쁘다고 확실히 말하세요. 택시기사가 성희롱하면 차내에있는 회사번호로 전화해서 민원넣으시거나 경찰에 신고하시면 알아서 해줍니다. 네이트에 이런거 적지마시고 주변에서 해결책을 찾아보도록하세요. 제일중요한건 쓴이분 스스로가 바뀌는겁니다!ㅎㅎ
화장이라도 진하게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