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사귀고있는 사람에게 가정사를 말할수있나요? 이혼이나 뭐 그런것은아니지만 음 좀 요즘 많은생각이들어서요. 이상하고 되게 화나게 들릴수도있지만 전 항상 썸만타다가 제가 먼저빠집니다. 상대방입장에선 내빼는거죠 항상 첨엔 좋았다가 이 사람이 내 아픔을 듣고나서 날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지거나 날 싫어하게될거같다 싶으면 바로 끊어버려요. 전 제아픔을 나눠주겠다가아니라 이 사람이 그냥 이런나도 좋아해줄수있을까.. 하는건데요 차마 먼저 상처받기싫어서 늘 나쁜년으로 끝났어요. 이런적만 벌써 수도없이많네요. 전 언제 이 컴플렉스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이래서 사람은 자존감이 높아야하나봐요 나부터 나자시을 사랑할줄알아야 타인도 사랑할줄알고.. 룸메이트는 진짜 누가봐도 사랑많이받고자란티가 나는 애인데 그저 부럽네요 저 자존감을 어디가서 살수있는것도아니고. 한번은 정말 놓치기싫은사람이 있었는데 또 겁이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나 있는그대로 말해볼까 망설였던적이있는데 그냥 그때가생각나네요 자존감은 어찌해야하나요 차라리 제문제점을 제가몰랐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진정한친구나 연인을만나고싶네요 저도알아요 제겐 개소리란거ㅋㅋㅋㅋㅋㅋ 걍 여긴 아무도 제가 저이란걸 모르니까 한번 털어놔봅니다. 1
여러분들은 연인에게 가정사얘기할수있나요?
이혼이나 뭐 그런것은아니지만 음 좀 요즘 많은생각이들어서요.
이상하고 되게 화나게 들릴수도있지만 전 항상 썸만타다가 제가 먼저빠집니다. 상대방입장에선 내빼는거죠
항상 첨엔 좋았다가 이 사람이 내 아픔을 듣고나서 날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지거나 날 싫어하게될거같다 싶으면 바로 끊어버려요.
전 제아픔을 나눠주겠다가아니라 이 사람이 그냥 이런나도 좋아해줄수있을까.. 하는건데요 차마 먼저 상처받기싫어서 늘 나쁜년으로 끝났어요.
이런적만 벌써 수도없이많네요.
전 언제 이 컴플렉스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이래서 사람은 자존감이 높아야하나봐요 나부터 나자시을 사랑할줄알아야 타인도 사랑할줄알고..
룸메이트는 진짜 누가봐도 사랑많이받고자란티가 나는 애인데 그저 부럽네요 저 자존감을 어디가서 살수있는것도아니고.
한번은 정말 놓치기싫은사람이 있었는데 또 겁이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나 있는그대로 말해볼까 망설였던적이있는데 그냥 그때가생각나네요
자존감은 어찌해야하나요 차라리 제문제점을 제가몰랐으면 좋았을텐데
정말 진정한친구나 연인을만나고싶네요
저도알아요 제겐 개소리란거ㅋㅋㅋㅋㅋㅋ
걍 여긴 아무도 제가 저이란걸 모르니까 한번 털어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