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한테 질린다 진짜 징해

뿌우우2016.10.26
조회4,116
나 스스로 한테 질린다는 말 이해되시나요..ㅎㅎ

아직까지 그사람만 생각하는 나 스스로한테 질려버리네요
구질구질하고 징해요 진짜 질려요...ㅋㅋㅋ

그냥 그리워하는게 습관이되버린거같아요.. 술마시면 꼭 생각해야하는사람 내가 그리워해야하는 사람이 돼버린거같아요 진짜 스스로가 너무 징하고 질리네요ㅋㅋㅋㅋㅋㅋ

다시만나고 싶거나한마음정말1도 없어요ㅋㅋ
근데 왜 여전히 이렇게 그사람한테서 벗어날수가 없을까요
아직 저한테 준 여운이 너무기네요

정말 그사람한테 오지게도 취했나봐요 언제쯤 말짱히
깨어날까요ㅎㅎ..

댓글 5

마음아픔오래 전

님만 그런거아님ㅋㄱㄲ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ㅎㅎㅎㅎ저도 진짜 구질구질했는데ㅎㅎㅎ 다시만나고 싶은 마음 반 만나고싶지 않은 마음 반이었어요 그 상태로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 다시 만나게 됐는데ㅋㅋㅋㅋ 만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더 커져버려서 또 헤어지고 다시 구질구질해지고ㅋㅋㅋ 결국 차단당하고 끝났네요... 글쓴님 얼른 그 분에게서 벗어나세요..ㅎㅎ 얼른 자기 생활 찾아야지 계속 울고 그러는거 안좋아요ㅎㅎㅎ 술마시는것도... 같이 힘냅시다.. 다음에 만날 사람에게는 안그러면 되는거에요ㅎㅎㅎ

1오래 전

진짜 씹공감 ㅡㅡ ㅋ

ㅇㅇ오래 전

앗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었네요ㅋㅋㅋㅋ 저도 진짜 징한거 같아요 하...ㅠ 잊을 수가 없네요 정말

ㅇㅇ오래 전

나두 징하다 최고의쓰레기가 아직두 왜생각나는지 원.. 보구싶구 이런게아니구 걍 생각나 욕해주고싶어서 애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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