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산책을 끝내면 늘 강가로 갔습니다.강가에 서서 돌들을 힘껏물속으로 던지는 것으로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를 궁금해하던그의 친구가 하루는 물었습니다. "여보게 자네는 왜 아침마다 쓸데없이돌들을 주워 깊은 강 속으로 던지는가?"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돌을 던지는 게 아니라네.아침마다 '교만'이나 '이기심'등하루 동안 쌓인 나의 죄악들을저 깊은 강물 속으로 던져버리고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라네." 늘 부족한 자신을 원망하며살아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는 왜 이럴까?능력도 없고 욕심만 많고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도 모르니이럴 바엔 차라리 인간으로태어나지 말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러자 곁에 있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아직 완전하게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조물주는당신을 만들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완벽하지는 못 합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내 속에 든교만과 이기심을 저 멀리 던져가며완벽하게 되려고 노력하는현재 진행형 인생인 것입니다. 한숨 어린 번민으로 잠 못 이루는 이알고 보면 하잘것없는 고민 일 수 있고 태양이 빛날수록 그늘은 더욱 짙듯이행복해 웃음 짓는 얼굴 뒤에아픔을 감추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삶에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고통으로 번민하지 말며세상 흐름에 따라 하루하루를최선으로 사셨으면 합니다. 아픔의 응어리 누구나 가슴에안고 살아갑니다. 실의에 빠지지도 말고오늘의 아픔에 좌절하지도 말았으면 합니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요. "우리 인생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현재 진행형 "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마음의 산책...
어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끝내면 늘 강가로 갔습니다.
강가에 서서 돌들을 힘껏
물속으로 던지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를 궁금해하던
그의 친구가 하루는 물었습니다.
"여보게 자네는 왜 아침마다 쓸데없이
돌들을 주워 깊은 강 속으로 던지는가?"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돌을 던지는 게 아니라네.
아침마다 '교만'이나 '이기심'등
하루 동안 쌓인 나의 죄악들을
저 깊은 강물 속으로 던져버리고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라네."
늘 부족한 자신을 원망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는 왜 이럴까?
능력도 없고 욕심만 많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도 모르니
이럴 바엔 차라리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러자 곁에 있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아직 완전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조물주는
당신을 만들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완벽하지는 못 합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내 속에 든
교만과 이기심을 저 멀리 던져가며
완벽하게 되려고 노력하는
현재 진행형 인생인 것입니다.
한숨 어린 번민으로 잠 못 이루는 이
알고 보면 하잘것없는 고민 일 수 있고
태양이 빛날수록 그늘은 더욱 짙듯이
행복해 웃음 짓는 얼굴 뒤에
아픔을 감추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삶에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고통으로 번민하지 말며
세상 흐름에 따라 하루하루를
최선으로 사셨으면 합니다.
아픔의 응어리 누구나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실의에 빠지지도 말고
오늘의 아픔에 좌절하지도 말았으면 합니다.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요.
"우리 인생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현재 진행형 "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