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가 너무나도 미래가없어 망할 걱정없는 회사를 가야겠단 마음으로 괜찮아 보이는곳은 다 지원해서 합격하고 이직을 바로 했었습니다.
근데 면접때 희망연봉을 .물어보길래 그회사 사원급 연봉을 제시했었죠. 경력이 있음에도 제 판단이 미스였던걸까요. 제가 제시한 연봉으로 결정났다는 겁니다.
직급도 올려준다는데 (이 회사 같은 직급의 직원의 연봉과는 육백정도 차이나고..회계경리라 좀 짤 수는 있죠 )연봉은 그만큼 안따라 주는것같아요.. 다들 이직하면 그회사 전임자보다 더 받는다는데 저는 오히려 적거든요(전임자가 저보다 2년더일했지만)
이직하면서 다들 연봉 한껏 점프한다는데 저는 20프로 정도 올린건데 실패한 이직일까요? 비전공자가 이정도로 이직했으면 만족해야하는 걸까요..
이직했는데 연봉점프 실패한건가요?
근데 면접때 희망연봉을 .물어보길래 그회사 사원급 연봉을 제시했었죠. 경력이 있음에도 제 판단이 미스였던걸까요. 제가 제시한 연봉으로 결정났다는 겁니다.
직급도 올려준다는데 (이 회사 같은 직급의 직원의 연봉과는 육백정도 차이나고..회계경리라 좀 짤 수는 있죠 )연봉은 그만큼 안따라 주는것같아요.. 다들 이직하면 그회사 전임자보다 더 받는다는데 저는 오히려 적거든요(전임자가 저보다 2년더일했지만)
이직하면서 다들 연봉 한껏 점프한다는데 저는 20프로 정도 올린건데 실패한 이직일까요? 비전공자가 이정도로 이직했으면 만족해야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