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요~ 아빠가 폐암말기환자세요~ 제목그대로 오늘 복수에 물이차서 빼는 시술을 하였습니다~ 겪어보신분들~혹시 이런경우 얼마나 남으신건가요? 추가하자면 저희아버지는 수술할수없는상황이였고 항암은 아빠가 거부하셨어요~ㅠㅠ 지금 너무 슬픈데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1
방탈죄송(폐암말기가족 있으셨던분~)댓글좀ㅠ
아빠가 폐암말기환자세요~
제목그대로 오늘 복수에 물이차서 빼는 시술을 하였습니다~
겪어보신분들~혹시 이런경우 얼마나 남으신건가요?
추가하자면 저희아버지는 수술할수없는상황이였고 항암은 아빠가 거부하셨어요~ㅠㅠ
지금 너무 슬픈데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