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가 써야 할지 몰라 핸드폰으로 급하게씁니다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죄송해요
저는 지방에사는 여학생입니다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아동복시설에서 자랐습니다 보육원에서요.... 원내의 선생님들은 학대를 방관하고 오히려 학대를 가하는 가해자 였습니다 매일 자살기도를 하고 옥상에 올라갈 정도로 힘들었었습니다.. 지금 지방뉴스에 아동복지시설 원장일가족 횡령혐의가 떴습니다 그문제에 대하여 원내의 다수의 아동들이 광주지방경찰청에 참고인 조사를 다녀왔습니다 경찰은 저희를 마치 피의자 심문하듯 혓바닥을 뽑아버린다는 말등을 서스름 없이 내뱉었고 자신들이 원하는 답을 말할때까지 화를 내며 마지막 조사한 내용을 검토할 때 '이부분은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고쳐주세요' 라고 해도 무시하였습니다. 저는 화를 내니까 무서워서 고친다는 말조차 입밖으로 꺼내지 못하였습니다..이미 경찰과 선생님들은 한통속이 되어 있는듯 했습니다.신고자는 원내의 선생님들이였고 지금 원장님이 부임하실때부터공격적인 행동들을 하셨고 왕따와 막말등을 일삼와 왔고 원장님 가족이 일을 하지않고 월급을 가로챈 것 등등 한사람을 쓰레기로 만드는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원장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말입니다... 원내 다수의 아동들은 지금 원장님이 선생님으로 계실때 많은 은혜를 입고 자신의길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일을안하고 쇠몽둥이로 원장님 편들었다며 정신이 반쯤나가고 엉덩이가 검게 물들때까지 때리며 아이들을 이간질시켜 원장님께 반감을 사게끔 하고 일하는 시간 밖에 나가서 pc방에서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만 하며 한아이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자살하고 싶다며 손목에흉터를 남기게 한 일 등의 일을 저지른 사람들이 진정 정말로 자신들은 저희에게 헌신했으며 참된 사회복지사로서의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선생님들중 실제로 아동학대에 걸린 분들도 계십니다 오늘 인터뷰 후 선생님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펴있었습니다.. 너무 괴로워요... 지금 한선생님이 단톡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중 오빠 한명이 캡쳐해서 보내준 내용을 보니 개 잡아 보신탕 한그릇 하자며 원장님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하며 좋아하고 있습니다 다 쓰진 못했지만 대충 간략하게 적어봤습니다 평소 판을 즐겨 보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오타와 띄어쓰기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이해바랍니다 제발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제발...부탁드립니다....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제발제발..한번씩만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방에사는 여학생입니다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아동복시설에서 자랐습니다 보육원에서요.... 원내의 선생님들은 학대를 방관하고 오히려 학대를 가하는 가해자 였습니다 매일 자살기도를 하고 옥상에 올라갈 정도로 힘들었었습니다.. 지금 지방뉴스에 아동복지시설 원장일가족 횡령혐의가 떴습니다 그문제에 대하여 원내의 다수의 아동들이 광주지방경찰청에 참고인 조사를 다녀왔습니다 경찰은 저희를 마치 피의자 심문하듯 혓바닥을 뽑아버린다는 말등을 서스름 없이 내뱉었고 자신들이 원하는 답을 말할때까지 화를 내며 마지막 조사한 내용을 검토할 때 '이부분은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고쳐주세요' 라고 해도 무시하였습니다. 저는 화를 내니까 무서워서 고친다는 말조차 입밖으로 꺼내지 못하였습니다..이미 경찰과 선생님들은 한통속이 되어 있는듯 했습니다.신고자는 원내의 선생님들이였고 지금 원장님이 부임하실때부터공격적인 행동들을 하셨고 왕따와 막말등을 일삼와 왔고 원장님 가족이 일을 하지않고 월급을 가로챈 것 등등 한사람을 쓰레기로 만드는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원장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말입니다... 원내 다수의 아동들은 지금 원장님이 선생님으로 계실때 많은 은혜를 입고 자신의길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일을안하고 쇠몽둥이로 원장님 편들었다며 정신이 반쯤나가고 엉덩이가 검게 물들때까지 때리며 아이들을 이간질시켜 원장님께 반감을 사게끔 하고 일하는 시간 밖에 나가서 pc방에서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만 하며 한아이가 우울증에 시달리고 자살하고 싶다며 손목에흉터를 남기게 한 일 등의 일을 저지른 사람들이 진정 정말로 자신들은 저희에게 헌신했으며 참된 사회복지사로서의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선생님들중 실제로 아동학대에 걸린 분들도 계십니다 오늘 인터뷰 후 선생님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펴있었습니다.. 너무 괴로워요... 지금 한선생님이 단톡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중 오빠 한명이 캡쳐해서 보내준 내용을 보니 개 잡아 보신탕 한그릇 하자며 원장님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하며 좋아하고 있습니다 다 쓰진 못했지만 대충 간략하게 적어봤습니다 평소 판을 즐겨 보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오타와 띄어쓰기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이해바랍니다 제발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제발...부탁드립니다....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