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는 지금 20살이구요 사실 이문제를 아무데도 얘기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올려요...
저는 어머니는 사정이계셔서 잠시 따로 살구요 가정불화 이런건 절대아니고 그냥 사실 병원에계셔요 1년넘게 계셨습니다.
아무튼 근데 오늘 집에 왔는데 아버지께서 제가 집오는 소리를 못들으셨는지 핸드폰으로 그걸 보고계시더라구요...(솔직히 보기만 하신건 아닌거같았어요...대충 무슨말인지 이해하실꺼라 믿어요)
음 사실 저도 스무살이고 이해하는데 뭐랄까 민망해요 그냥 저는 괜찮은데 아버지가 많이 부끄러워하세요..
그냥 아무렇지않게 서로 일상적인 대화를 하긴했지만 아 진짜 민망했어요 사실...음 아 뭐라말해야 하나...
아무튼 정말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이런일이 첨이라 제가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아버지가 술을 왕창드셔서 기억이라도 안나는 상황이셨다면 참 좋을텐데 하 참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눈물이 날꺼같아요.더럽고 이런게 아니라 아빠랑 평소에 사이 되게 좋고 그런데 뭔가 이런일이 첨이라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싶네요... 이 일을 계기로 아빠랑 많이 어색해지겠죠..?어머니께 여쭤볼까요...?아 뭐 어째해야되 진짜...
그냥 제 신세한탄할곳이 여기뿐이라 눈팅만하다가 가입도 했어요ㅠㅠㅠㅠ 하 참
이런얘기를 내친구한테 "야 미친 우리아빠가 야동보다가 나한테 들킴 나어째해야됨?"이렇게 말할수도 없는 거잖아요...
하 진짜 뭐 어째해야되냐..그냥 정말 말할데가 없어서 올려봐요...지금은 그냥 각자 방에 누어있슴당...밍...아 몰라 그냥 빨리 지금은 자야겠어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아버지가 야동보는걸 봤어요...제발 들어주세요...
저는 어머니는 사정이계셔서 잠시 따로 살구요 가정불화 이런건 절대아니고 그냥 사실 병원에계셔요 1년넘게 계셨습니다.
아무튼 근데 오늘 집에 왔는데 아버지께서 제가 집오는 소리를 못들으셨는지 핸드폰으로 그걸 보고계시더라구요...(솔직히 보기만 하신건 아닌거같았어요...대충 무슨말인지 이해하실꺼라 믿어요)
음 사실 저도 스무살이고 이해하는데 뭐랄까 민망해요 그냥 저는 괜찮은데 아버지가 많이 부끄러워하세요..
그냥 아무렇지않게 서로 일상적인 대화를 하긴했지만 아 진짜 민망했어요 사실...음 아 뭐라말해야 하나...
아무튼 정말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이런일이 첨이라 제가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아버지가 술을 왕창드셔서 기억이라도 안나는 상황이셨다면 참 좋을텐데 하 참 뭐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눈물이 날꺼같아요.더럽고 이런게 아니라 아빠랑 평소에 사이 되게 좋고 그런데 뭔가 이런일이 첨이라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싶네요... 이 일을 계기로 아빠랑 많이 어색해지겠죠..?어머니께 여쭤볼까요...?아 뭐 어째해야되 진짜...
그냥 제 신세한탄할곳이 여기뿐이라 눈팅만하다가 가입도 했어요ㅠㅠㅠㅠ 하 참
이런얘기를 내친구한테 "야 미친 우리아빠가 야동보다가 나한테 들킴 나어째해야됨?"이렇게 말할수도 없는 거잖아요...
하 진짜 뭐 어째해야되냐..그냥 정말 말할데가 없어서 올려봐요...지금은 그냥 각자 방에 누어있슴당...밍...아 몰라 그냥 빨리 지금은 자야겠어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